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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융硏 은 4.15일 오픈뱅킹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를 개최하여 해외 사례 등을 살펴보고 국내 도입 영향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

일시 : ‘19.4.15(월) 14:00∼16:00, 장소 : 은행회관 국제회의장(2층) ** 오픈뱅킹 : 제3자에게 은행 계좌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고, 결제망을 개방하는 제도

최종구 위원장 은 세미나 축사를 통해 오픈뱅킹의 첫 단계로 구축되는 공동 결제시스템 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프라 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혁신적 서비스 출현 과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이 촉진 될 것으로 기대

향후 오픈뱅킹의 법제도화 노력 과 함께, 금융 혁신의 시너지 확대를 위한 금융결제업 체계 개편, 빅데이터 활성화 등도 차질 없이 추진 1 세미나 배경

전 세계적으로 금융결제

부문 에서 혁신과 경쟁이 가장 치열 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 주요국들도 결제시스템 개방 등 과감한 혁신을 추진

금융결제는 많은 고객 접점과 빅데이터 등을 통해 종합적인 금융플랫폼으로 발전하는 등 핀테크 혁신의 교두보 역할

  • 우리나라 의 경우 , 그간 폐쇄적인 금융결제 시스템

으로 인해 혁신적 결제서비스 , 금융플랫폼 출현 등 글로벌 혁신 흐름 에서 뒤처질 우려

핀테크 기업은 은행 도움 없이는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하고 , 은행의 경우에도 자기 고객이 아닌 다른 고객에 대해서는 금융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상황

이에 지난 2.25 일 금융지주 간담회 를 통해 오픈뱅킹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 「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 을 발표 하고 ,

  • 오픈뱅킹의 첫 단계 로 은행권과 핀테크기업이 全 국민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 제공 할 수 있는 공동 결제시스템을 구축 하기로 결정

“ 개방형 금융결제망 [ 오픈뱅킹 ] 구축 , 핀테크 성장을 촉진하고 생활금융을 혁신 하겠습니다 ” (’19.2.25), “[ 알기쉬운 핀테크 ] 금융권 Open API” (‘19.2.21) 보도자료 참고

금일 세미나 에서는 현재 추진중인 공동 결제시스템 구축 현황 과 오픈뱅킹 관련 국제 동향 , 금융산업에 미치는 효과 등을 살펴보고

  • 우리나라에 오픈뱅킹을 성공적으로 정착 하고 , 향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에 대해 전문가들의 토론을 진행 하였음 < 세미나 개요 >

제목 : 성공적인 오픈뱅킹 (Open Banking) 도입을 위한 향후 과제

일시 / 장소 :‘19.4.15( 월 ) 14:00~16:00 / 은행회관 국제회의장 (2 층 )

주최 : 금융위원회 · 금융연구원

구성 시 간 구 분 비 고 13:40~14:00 등 록 14:00~14:20 개회사 손상호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축 사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학수 금융결제원 원장 14:20~15:05 발 제 최석민 금융결제원 미래금융실 실장

오픈뱅킹 세부 구축 방안 전상욱 우리금융연구소 본부장

지급결제 분야 해외 혁신 사례 및 시사점 박선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오픈뱅킹의 이론적 측면 서정호 한국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센터장

오픈뱅킹 도입의 영향 및 향후 과제 15:05~15:50 종합토론 서정호 ( 사회 )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영전 금융보안원 보안전략본부장 김영환 페이민트 대표 민응준 핀크 대표 서춘석 신한은행 부행장 송현도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장 윤성관 한국은행 전자금융조사팀장 이승건 비바 리퍼브리카 대표 정중호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 15:50~16:00 질의응답 참석자 2 금융위원장 주요 발언

글로벌 시장에서 금융결제 부문 의 선점을 위해 경쟁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 주요국들은 시스템 개방 등을 통해 과감하게 대응중인 반면 ,

  • 우리나라는 폐쇄적인 시스템 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의 출현 과 이를 통한 금융산업 전반의 혁신 에 한계 가 있음을 지적

이러한 문제 인식하에 오픈뱅킹을 추진중 이며 , 그 첫 단계로 금결원과 은행권에서 공동 결제시스템 구축 방안을 마련 하였음을 설명

  • 특히 , 금번에 구축되는 공동 결제시스템은 모든 은행과 결제사업자 가 편리하고 저렴 하게 전국민을 대상으로 금융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금융결제 인프라임 을 강조

영국 의 경우 아직까지 여러 은행의 계좌 현황을 동시에 제공하는 수준 에 머물러 있으나 , 우리나라 의 경우 전 은행의 이체업무가 통합되는 수준 으로 진일보

한편 , 우리나라에서 오픈뱅킹이 성공적으로 정착 되고 , 더욱 활성화 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당부 ① 시스템 구축이 연내 차질 없이 완료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 ② 저비용 , 고효율의 인프라가 구축 되는 만큼 , 핀테크 기업과 은행 모두 소비자를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역량을 집중 할 필요 ③ 안정적인 운영 을 위해 충분한 설비 증설 등 사전 준비에 만전 ④ 결제인프라는 안정과 신뢰가 중요 하므로 보안 수준과 점검을 강화 ⑤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 될 수 있는 만큼 , 지속적 보완 과 유연한 운영 을 당부

끝으로 아무리 좋은 차를 만들어도 고속도로와 같은 인프라 없이는 제대로 달릴 수 없음 을 강조하면서 ,

  • 금번 오픈뱅킹 구축 으로 새로운 금융의 길이 마련 된 만큼 , 이를 통해 예상을 뛰어 넘는 혁신적 서비스 들이 시장에 넘쳐나기를 기대
  • 정부도 오픈뱅킹 법제도화 를 포함하여 금융결제업 개편 , 빅데이터 활성화 등 시너지 확대 방안들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약속 3 향후 계획

공동 결제시스템 구축 은 세부내용 확정 후 금결원 전산시스템 구축 , 각 회사별 준비 등을 거쳐 연내 시행할 예정

  • 은행권 에서 ‘19.10 월부터 우선 테스트 하고 ‘19.12 월중 전면 시행

오픈뱅킹 법제도화 및 전자금융업 개편을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및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신용정보법 개정 도 적극 추진

  • 그밖에 「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 세부과제들도 차질 없이 추진

배포자료 ( 총 4 건 ) 1. 「 축사 」 :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2. 「 오픈뱅킹 세부 구축 방안 」 : 최석민 금융결제원 미래금융실장 3. 「 지급결제 분야 해외 혁신 사례 및 시사점 」 : 전상욱 우리금융연구소 본부장 4. 「 오픈뱅킹의 이론적 측면 」 : 박선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5. 「 오픈뱅킹 도입의 영향 및 향후 과제 」 : 서정호 한국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센터장 - 본 내용은 보도의 편의를 위하여 사전 제공해 드리는 것으로서 , 실제 발표내용은 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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