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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ㆍ 금감원ㆍ 거래소 중심으로 ‘ 회계개혁 정착지원단 ’ 을 1 년간 운영 - 기업단체ㆍ 공인회계사회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를 매월 전달 < 현장의견 청취 및 전달 > 상장협ㆍ 코스닥협ㆍ 코넥스협ㆍ 공인회계사회 각각 전담팀 구성 ( 매월 정착지원단에 전달 ) ↓ 정착지원단장 ( 자본시장국장 ) 감사인 부문 ( 長 : 금감원 회계관리국장 ) 총괄 부문 ( 長 : 공정시장과장 ) 기업 부문 ( 長 : 거래소 코스닥본부장보 )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상장사 감사인 등록제 등
회계감독 선진화 방안
감독지침 제공 등
내부회계관리 모범규준
공시제도 개선 등 ① 기업 의 회계처리 역량 강화 지원 - 「 중소기업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 」 마련 - 「 기업의 공정가치 평가 부담 완화방안 」 검토 ② 감사보수 관련 시장의 불편 해소 - 업종별ㆍ 자산규모별 감사 보수ㆍ 시간ㆍ 인력 현황 공시 - 표준감사시간 을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하기 위한 상세지침 제공 ③ 회계법인 의 연중 ‘ 상시감사 ’ ( ‘ No Surprise Audit ’ ) 시스템 확립 - 내부감사기구와 외부감사인 간 커뮤니케이션 강화 및 관련 공시 효율화 1. 회의 개요
4.17 일 ( 수 )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은 「 회계개혁의 연착륙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 를 개최 하였음 [ 회계개혁의 연착륙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개요 ]
( 일시 / 장소 ) ’19.4.17( 수 ) 8:00 ~ 9:00 / 금융위원회 대회의실 (16 층 )
( 참석 ) 14 명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기준원, 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학계, 회계법인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은 모두발언 을 통해 감사의견이 비적정인 상장사의 증가, 외부감사 비용의 상승 등 회계개혁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최근 변화의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 하고,
- 회계개혁 정착지원단 운영 등 향후 대응방향 과 관계기관별 당부사항을 전달 하였음
- 또한 비적정 감사의견과 이에 따른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기말감사 종료에 임박해서가 아닌 사업연도 중에 기업과 외부감사인 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할 필요성 을 강조하였음
관계기관 과 민간 전문가들 은 회계개혁 관련 의견을 공유 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회계 이슈 에 대한 대응방안 을 논의하였음 2.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발언 全文 :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