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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가계금융과 담당자 홍상준 연락처 02-2100-2514 담당부서 가계금융과 담당자 김기태 사무관 연락처 02-2100-2514

`20.3.26일 관계부처 합동 ‘청년의 삶 개선방안’ 포함과제 ● 청년 A씨 (28세) 는 취업준비를 위해 올해 2월 상경 하였으나, 보유하고 있는 천만원 정도의 자금 만으로는 원하는 지역에서 원룸 (전세금 5,000만원) 을 얻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소득이 없어서 금융기관의 전세·신용대출 을 받을 수 없었고, 2금융권 이나 대부업체 금리 는 너무 높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 그러던 중 ‘청년 맞춤형 전월세대출’ 을 인터넷으로 신청 하여 2.5% 의 금리 로 4,000만원 을 빌릴 수 있었고, 매월 8만 5천원의 이자 (주거 비용) 로 원하는 지역에서 거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초 1.1조원 이었던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의 공급규모가 4.1조원 으로 확대 되고, 인터넷을 통한 신청 도 보다 확대 됩니다.

  • 이는 작년 5월 출시 이후 청년층으로부터 높은 호응 을 얻고 있고, 주거비부담 경감효과도 큰 것 에 따른 것으로,
  • 금융위원회 는 이러한 내용 금일 (26일) 국무총리 주재 ‘현안조정회의’ 에서 확정·발표된 ‘청년의 삶 개선방안’ 에 포함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시 후 1.2조원 공급... 주거비부담 크게 경감>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은 만 34세 이하 청년 에게 2%대 금리 로 7천만원 이하 보증금 , 월 50만원 이하 월세

를 지원 하는 상품입니다.

2년간 월세대출을 받고, 최대 8년까지 거치(이자만 납부)한 후 분할상환 가능

작년 5월 27일 금융위-주금공-은행권 협약 을 통해 총 1.1조원 을 목표 로 출시된 이후 지난 3월 20일 까지 10개월간 2.5만 청년 에게 총 1.2조원이 지원 되었습니다.

  • 이용자 의 평균대출금액 은 전세대출 5,009만원, 월세대출 591만원 (월 24.6만원) 이었으며, 금리 는 시중 전세대출 평균금리 (2.90%, 주금공 보증) 보다 0.33%p 저렴 한 평균 2.57% 였습니다. - 이는 평균적 으로 전세의 경우 월 10만원

내외, 월세의 경우 월 1만원 ** 의 이자만을 납부 하는 것으로, 주거비 경감효과 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평균 전세대출액(5,009만원) x 평균 대출금리(2.57%) = 월 10.7만원 ** 평균 월세대출액(591만원) x 평균 대출금리(2.57%) = 월 1.3만원(원금은 최대 8년 거치)

특히, 이용자 중 28.5% 가 소득이 없는 학생·취업준비생 등으로 금융권을 통해서는 대출자체가 어려운 분들 이었음을 감안 하면, 실질적인 청년 주거문제 해결효과는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6만여명 추가혜택 기대, 신청 편의성 제고 추진>

금번에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의 공급규모가 1.1조원에서 4.1조원 규모 로 크게 확대됨에 따라, 약 6만여명의 청년 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평균 대출금액 5천만원 기준)

  • 특히 최근 금리 하락을 반영

하면, 그간의 금리보다 더 저렴한 금리 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합니다.

동 상품은 정부의 재정투입 없이 은행이 시중에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하는 것 으로 금리도 시중 전세대출 금리에 연동(약 30bp 가량 저렴함)

아울러, 금융위원회는 금년 2월부터 도입된 온라인을 통한 신청 방식

을 보다 확대하여 청년의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 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카카오뱅크를 통해 온라인(비대면) 신청 가능, 다른 은행으로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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