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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결합증권이 우리 금융시장에 잠재적 위험요인
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대응체계 를 마련하였습니다 . ① 증권회사 건전성 · 유동성 악영향 : ’20.1 분기 증권회사의 파생결합증권 발행 · 운용 손익은 △ 9,067 억원으로 ’19 년 이익규모인 7,501 억원을 초과 ② 지난 3 월 금융시장에 충격 발생 : 국내 증권회사가 파생결합증권 헤지운용을 위해 보유한 해외파생상품의 마진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CP 금리와 환율이 급등 ③ 손실 가능성이 상당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에게 안전한 상품이라는 인식이 확산 : 시장변동성이 확대된 위기상황에서도 투자 지속 ① 증권회사의 자체적 리스크 관리강화 , 유동성비율 규제 내실화 를 통해 시장변동성 확대 에 상시 대비 할 수 있도록 하고 , ② 시장충격발생시 ELS 등이 시스템리스크를 유발하지 않도록 파생 결합증권 규모 축소 및 헤지자산 분산투자 를 유도 하는 한편 , ③ 투자자가 수익실현조건과 손실가능성 을 충분히 인지 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자자 보호장치를 강화하였습니다 .
세부내용은 ‘ ( 별첨 ) 파생결합증권시장 건전화 방안 ’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대책에도 불구하고 파생결합증권은 ‘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 ’이며 ‘ 제시수익률이 높을수록 더 위험하다 ’는 점을 투자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