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서울경제는 3.23 일자 「 표준투자준칙도 없는데 ... 증권사 곤혹 」 제하 의 기사에서 ,
- “23 일 증권 업계에 따르면 오는 25 일 금소법이 시행됨에도 금융 투자업권 의 표준투자권유준칙 이 나오지 않아 증권사들 이 곤혹 스러워 하고 있다 ... 아직 금감원 의 검토 를 거치고 있다 .”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당국 및 금투협회의 입장
현재 표준투자권유준칙 개정 과 관련하여 금융투자협회 에서 자율규 제위원회 의결 등 필요한 절차를 준비 중 입니다 .
- 금융당국 은 표준투자권유준칙이 금융소비자 권익을 보다 두텁게 보호 할 수 있도록 금융투자협회를 적극 지원 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금융당국은 새로운 제도가 안착될 수 있도록 법 시행에 따라 새로 도입되거나 강화 된 제도에 대해서는 향후 6 개월간 지도 ( 컨설팅 ) 중심으로 감독
할 예정입니다 .
고의 ․ 중대한 법령위반 또는 감독당국의 시정요구 불이행 이외는 비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