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한국경제는 11.11일자 「3주 앞둔 마이데이터 ‘빨간불’」 제하 기사에서
- 마이데이터 시행이 3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빅테크 기업 참여 등이 어려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API 방식의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21.12.1일이 아닌 ’22.1.1일부터 전면시행될 예정 입니다.
- 전면 시행을 앞두고 사전 에 API 방식 으로 對고객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희망 하는 마이데이터 사업자는 ’21.12.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오픈뱅킹 도입시에도 핀테크 기업이 참여한 본격실시(’19.12월) 이전 일부 은행이 ’19.10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 한 바 있음
따라서 , 12 월 1 일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므로 소비자들 에게 혼선을 주지 않도록 보도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울러 , 금융당국과 유관기관은 ’22.1.1 일부터 API 방식의 마이 데이터 서비스 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정보제공자 측의 신속한 관련 시스템 구축 등을 지속적 으로 점검 · 독려 하는 한편 ,
-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과도한 마케팅, 내부 직원 강제할당 등 시장질서 혼탁 등을 야기할 수 있는 행위는 자제토록 향후 시장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 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