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 내용
한겨레는 “ 셀트리온그룹의 분식회계 논란 이 감리위원회의 심의 착수 로 3년만에 금융당국의 심판대에 올랐다”라고 언급하면서,
- “ 3대 쟁점 으로 ①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셀트리온으로부터 구매한 의약품(재고자산)의 가치하락을 충분히 반영하였는지 , ② 셀트리온이 계열관계인 셀트리온헬스케어 및 셀트리온제약에 판매한 의약품을 매출로 인식한 것이 적정한지, ③ 감리가 3년이나 걸린 것이 이례적”이라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