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 범정부 탄소중립 주간 운영 ◇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 1주년(2020.12.10.)을 맞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실시 ◇ 국민인식 제고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실천 운동 전개
환경부 ( 장관 한정애 ) 는 탄소중립위원회 , 17 개 정부 부처 , 지자체와 합동으로 12 월 6 일부터 10 일까지 ‘ 탄소중립 주간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이번 탄소중립 주간은 ‘2050 탄소중립 목표 ( 비전 ) 선언 ’(20.12.10) 1 주년 ’ 을 맞 아 ‘ 더 늦기 전 에 , 2050 탄소중립 ’ 을 주제로 정부 , 지자체 , 공공 기 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추진된다 . ○ 탄소중립 주간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가 사회 전체로 확산하는 계기를 삼기 위해 마련됐다 .
‘ 탄소중립 주간 ’ 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2 월 6 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정부 , 기업 , 시민사회 ,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50 여 명이 참석한다 . ○ 이날 개막식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 탄소중립 주간 ’ 을 선포하고 탄소 중립은 현재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임을 밝힐 예정이다 . ○ 김부겸 총리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 하고 실천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탄소중립 주간 동안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 불 필요한 메일함 비우 기 (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 공익활동 ( 캠페인 )’
을 제안한다 .
광고 등 불필요한 전자우편을 삭제하여 정보 저장과정에서 생기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활동 ○ 또한 , 개막식에서는 탄소중립 선언 이후 1 년 동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났던 변화 들을 담은 영상이 소개되며 자원순환 , 무공해차 전환 , 저탄소 마을 만들기 등 여러 분야에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해온 대표
들이 성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
- 투명 페트병 (PET) 재활용 ( 블랙야크 ),
- 담배꽁초 재활용 ( 미래엔바이런 ),
-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 ( 한국환경공단 ),
- 무공해차 전환 (SK 렌트카 ),
- 저탄소 마을 만들기 (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아파트 ),
- 미래세대 ( 합천 가야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