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 1. 기사내용

조선일보는 12.28일 「 제2의 건보 ‘실손보험’…2730만명 보험료 내년엔 16% 오른다 」 제목의 기사에서 ① “내년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률이 가입시기에 따라 평균 9~ 16%로 정해질 예정 이다.” ② “ 금융위원회 는 실손보험료 인상률 을 보험업계가 요청한 수준의 60%로 조정 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③ “금융위는 내년 이후 실손보험 보험금을 받아간 고객의 보험료는 많이 올리고 ,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고객의 보험료는 적게 올리는 ‘ 보험료 이원화 ’ 제도를 추진 할 예정이다”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금융위가 업계가 요구한 수준의 60% 로 실손보험료 인상률을 조정하라고 의견을 제시 했다는 등의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 보험료 이원화 ’ 등의 명칭 은 금융당국에서 언급한 바 없으며 , 제도 방향성도 정해진 바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