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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 은 0.2조원 증가 하였으며, 전월(5.9조원) 대비 증가폭이 크게 둔화 되었습니다.

증가액(조원) : (’21.8월) 8.6 (9월) 7.8 (10월) 6.1 (11월) 5.9 (12월) 0.2 ◇ ’21년 가계대출 증가율 은 7.1% 수준 으로,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급증했던 가계부채 증가세 가 점차 안정세 를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 금융당국은 최근 2년간 급증한 가계부채(220조원)가 우리경제의 불안요인이 되지 않도록, 본격적인 통화정책 정상화에 앞서 선제적으로 관리 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 대응 해 나가겠습니다.

  • 이 과정에서, 서민·취약계층 등의 실수요 대출 은 원활하게 공급 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 하겠습니다. 1 개

’21.1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 은 0.2조원 증가 하였으며, 전월(5.9조원) 대비 증가폭이 큰 폭 축소 되었습니다.

21년중 全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율 은 7.1% 수준 으로, 전년(8.0%) 대비 증가세 가 둔화 되었습니다.

  •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상승하던 가계대출은, ‘21년 하반기 부터 금융권 관리노력 강화 , 한은의 두차례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 되는 모습입니다. < 가계대출 증가액 및 증가율 추이 ( 감독원 속보치 기준 ) >

그러나, 7.1%의 증가율은 명목성장률(6.2% e )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가계부채 증가속도 가 주요국 대비 여전히 빨라

지속적 인 관리가 필요 한 상황입니다.

‘가계부채/GDP 비중’ 변화 비교(‘16년말→’21.6월말, %) : ( 한국 ) 87.3 → 105.8 ( 일본 ) 59.8 → 66.5 ( 프랑스 ) 57.1 → 67.3 ( 독일 ) 53.4 → 57.8 ( 영국 ) 85.7 → 86.9 ( 미국 ) 78.1 → 79.0 2 대출항목별 동향

(주택담보대출) ’21.12월중 2.6조원 증가 하였습니다.

  • 주택 거래감소

등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 이 전월 대비 둔화 (11월 3.9조원 → 12월 2.6조원) 되었습니다.

월별 전국 주택매매거래량(만건) : (8월) 8.9 (9월) 8.2 (10월) 7.5 (11월) 6.7

(기타대출) ’21.12월중 △2.4조원 감소 하였습니다.

  • 연말 성과급 유입 등으로 인한 신용대출 축소 및 여전사 카드대출 축소 등으로 대출잔액 이 △2.4조원 감소 하였습니다. 3 금융업권별 동향

(은행권) ’21.12월중 은행권 가계대출은 △0.2조원 감소 하였습니다.

  • 주택 매매 관련 자금수요 감소 로 증가세가 지속 둔화 되는 가운데, 전세대출 (+1.8조원) 중심으로 2.0조원 증가 하였습니다.

은행권 주담대/전세대출 증감(조원) : (’21.10월)4.7/2.2 (11월)2.4/1.7 (12월)2.0/1.8

  • 신용대출 은 연말 성과급 유입에 따른 대출 상환 영향 등으로 △2.0조원 감소 하였습니다.

(제2금융권) ’21.12월중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0.4조원 증가 하였으며, 전월(3.0조원)에 비해 증가폭이 크게 축소 되었습니다.

  • 상호금융 주담대 (1.7조원→0.9조원), 여전사 카드대출 (△0.1조원→△0.6조원) 중심으로 증가폭 이 축소되었습니다. <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 조원 , 감독원 속보치 기준 ) > '19 년중 (1~12 월 ) '20 년중 (1~12 월 ) '21 년중 (1~12 월 ) 11 월 12 월 ... 11 월 12 월 ... 11 월 12 월 은 행 +60.8 +7.0 +7.2 +100.7 +13.6 +6.7 +71.6 +2.9 △0.2 제2금융권 △4.5 △0.2 +0.6 +11.5 +5.1 +2.1 +35.9 +3.0 +0.4 상호금융 △8.1 △0.9 +0.3 △0.1 +2.2 +1.0 +19.5 +2.2 +0.9 신 협 △1.54 △0.25 +0.03 △1.45 +0.22 +0.16 +1.87 +0.94 +0.01 농 협 △0.30 △0.29 +0.38 +4.24 +1.31 +1.08 +11.31 △0.14 △0.55 수 협 +0.05 △0.07 △0.02 +0.08 +0.08 △0.01 +0.90 △0.04 △0.06 산 림 +0.46 +0.03 +0.04 +0.28 +0.05 +0.04 +0.45 △0.01 △0.00 새마을금고 △6.80 △0.29 △0.13 △3.24 +0.53 △0.23 +4.95 +1.46 +1.52 보 험 △0.8 +0.0 +0.3 +1.7 +0.8 +0.2 +5.4 +0.5 +0.1 저축은행 +2.4 +0.2 +0.0 +5.5 +0.9 +0.4 +6.3 +0.2 +0.0 여 전 사 +2.0 +0.4 +0.0 +4.4 +1.2 +0.5 +4.7 +0.1 △0.6 全금융권합계 +56.2 +6.7 +7.8 +112.3 +18.7 +8.8 +107.5 +5.9 +0.2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 대출 포함, 속보치 기준으로 향후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4 평가

’21.1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 은 0.2조원 증가 하였으며, 전월(5.9조원) 대비 증가폭이 크게 둔화 되었습니다.

  • 주택담보대출 증가폭 은 ’21년중 가장 낮은 수준 이며,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 은 대출잔액 이 감소 하였습니다.

全금융권 주담대 증가액(조원) : (’21.9월) 6.7 (10월) 5.2 (11월) 3.9 (12월) 2.6 全금융권 기타대출 증가액(조원) : (’21.9월) 1.2 (10월) 0.9 (11월) 2.0 (12월)△2.4

21년 가계대출 증가율 은 7.1% 수준 으로,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급증했던 가계부채 증가세 가 점차 안정세 를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2년간 급증한 가계부채(220조원)가 우리경제의 불안요인 이 되지 않도록, 본격적인 통화정책 정상화 에 앞서 선제적으로 관리 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 대응 해 나가겠습니다.

  • 차주단위DSR 적용 확대

등을 계기로 ‘갚을 수 있는 만큼 빌리고, 빌리면 처음부터 갚아나가는 관행’ 을 정착시켜 가계부채가 시스템적 으로 관리 될 수 있게 하면서,

적용범위: (‘22.1월~) 가계대출 총액 2억원 초과 차주 (’22.7월~) 1억원 초과 차주

  • 서민·취약계층 등의 실수요 대출 은 원활하게 공급 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 하겠습니다. - 전세대출 동향 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며, 분기별 공급계획 안분 등을 통해 중단없는 대출공급을 유도하고, - 입주사업장 의 잔금대출 애로가 없도록 지속 관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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