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28일(금),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 주재)는 금융감독원 (여신금융검사국장) , 대부금융협회 와 함께 대부업권 의 서민층 신용공급 현황 에 대한 점검회의 를 개최 하였습니다.
- 금융당국은 대부업권 의 서민층 신용공급 현황 및 대부업권 의 자금 조달 동향 등을 점검 하고, 대부금융협회의 의견을 청취 하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금융당국과 대부금융협회는 최근 경제여건 하에서 대부업권의 신용공급 이 크게 줄어들 경우 서민층 의 어려움 이 늘어 날 수 있다는 인식 을 같이 하였습니다.
- 금융당국은 앞으로 현장 과의 소통 을 강화 해 나갈 것이며, 대부업권 도 서민금융 의 한 축 을 담당 하고 있으므로 서민층 의 신용공급 에 역할과 책임 을 다해줄 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금융당국은 대부업권의 신용공급 현황 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저축은행·대부업체 등에서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 에 대해 정책서민금융 공급 을 확대 하는 한편,
- 불법사금융 에 대해서는 국무조정실 을 중심 으로 하는 범정부 수사·단속 체계 를 적극 지원 하고
- 불법사금융 의 피해를 입은 분들에 대해서는 채무자대리인 제도 를 통해 지원 하는 등 서민층 의 안정적 금융생활 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 을 다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