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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4일(금),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 주재)는 금융감독원, 여신금융협회 및 여신전문금융회사 (신용카드사, 캐피탈사)와 함께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개최 하였습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금조달(여전채, CP 등) 동향 을 점검 하고,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의견을 청취 하였습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채안펀드에서 일부 여전사의 채권을 매입 (11.3일~)하는 등 여전채 관련 자금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황을 점검 하고 필요한 조치 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 한편, 현재 시행중인 증권사 파생결합증권 (ELS, DLS 등) 헤지자산 관련 여전채 편입한도 축소 계획도 유연하게 완화 적용 할 예정입니다. - 이에 따라 증권사 파생결합증권 헤지자산 관련 여전채 편입한도(2022년말까지 12%)가 2023년부터 8%로 적용될 예정 이었으나, 이를 3개월 유예 하여 2023.3.31일까지는 종전의 12%를 계속 유지 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당국은 여신전문금융회사도 자체적인 유동성 및 자산건전성 관리에 만전 을 기하는 등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 금융당국과 금융업권이 수시로 소통 하면서 시장안정을 위한 공동의 노력 을 해나가는 것이 필수적 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금융당국은 금융시장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한편, 시장안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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