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파이낸셜뉴스는 4.3일 「‘부실 뇌관’ 부동산PF 브릿지론 구조조정 가이드라인 이달 나온다」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우선적으로 ‘브릿지론’ (사업인가 전 대출)에 대해 이달 중순 구조조정 가이드라인 을 내놓기로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현재 금융당국은 부동산 PF의 이해관계자간 복잡한 권리관계 를 신속히 조정 할 수 있도록 「 PF 대주단 협약 」 개정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채․단기금융시장 및 부동산 PF 리스크 점검회의」(3.6일)
- 최근 변화된 PF 사업구조 등을 반영하여 참여자를 확대 (새마을금고, 신협․농협 등 상호금융)하고, 의결요건을 재정비
할 예정입니다.
(예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내용별로 의결기준을 차등화
다만, 금융당국은 「PF 대주단 협약」 외에 「 브릿지론 구조조정 가이드라인 」은 검토 한 바가 없습니다.
PF 대주단 협약에 따른 사업정상화 추진시, 구체적인 금융지원 방안 및 사업장 정상화 및 자구노력 계획은 대주단 및 시행사‧시공사 등 이해관계자가 결정 할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