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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4.2~4.4일간 전국의 동시다발적인 대형산불 로 피해 받은 10개 지자체

에 대하여 4.5일 특별재난지역 으로 선포 하였다.

대전 서구, 충북 옥천, 충남 홍성‧금산‧당진‧보령‧부여, 전남 함평‧순천, 경북 영주 이에 금융당국은 전 금융권으로 구성된 금융상담센터 를 설치 하고, 피해지원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방안 들을 조속히 마련 하였다. 먼저 산불 피해 가계에는 ①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②기존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지원 ③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금 신속지급 ④카드 결제대금 청구유예 ⑤연체채무에 대한 특별 채무조정 등의 지원이 이루어지며, 산불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에는 ①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②기존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지원 등의 지원 이 이루어진다. 금융당국은 이번 발표 이후에도 피해 상황 및 금융지원 현황 을 지속 파악 하여 피해 국민이 실질적 으로 체감 하는 금융지원 이 될 수 있도록 점검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화재진화 현장 최일선에 소방관이 있듯 피해 회복 현장 최일선 에는 금융권 이 나서 역할을 다하겠다 ”며 적극적인 금융지원 을 강조 하였다. [별첨] 산불 피해 가계·중소기업 금융지원방안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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