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번 출장의 의의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우리나라 금융회사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5.16.( 화 )~19.( 금 )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한다 . 금융위원회는 지난 3 월 금융산업 국제화를 지원하는 전담조직인 ‘ 금융국제화 대응단 ’( 단장 : 부위원장 ) 을 신설하고 , 각 업권별 릴레이 세미나 및 간담회를 통해 금융권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이번 중앙아시 아 방문은 우리 금융회사들의 해외진출 활동을 지원 하기 위한 것으로 , 김소영 부위원장이 현지에서 영업사원 역할 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 중앙아시아 지역은 올해로 수교 31 주년 을 맞이하였으며 , 지난해에는 한국과 중앙아 5 개국 외교장관이 참석하는 제 15 차 한 - 중앙아 협력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 그간 보건 · 디지털 · 관광 · 환경 · 경제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 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한 - 중앙아 5 개국 간 교역규모도 최근 4 년간 2 배 이상 성장하는 등 상호 교류가 증가 하고 있다 . 하지만 금융 부문의 교류는 아직 제한적 인데 , 이번 방문은 금융 분야에서의 교류를 가속화하는 계기 가 될 것이다 . 중앙아시아는 풍부한 광물 ,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높은 성장 가능성 을 지닌 지역이다 . 금융위원회는 중앙아시아 5 개국 이 금융산업 고도화를 목표로 금융경제의 디지털화 전략을 추진 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 고도화된 디지털 인프라와 발전 경험을 가진 우리 금융회사들이 중앙아시아에 진출할 경우 현지의 금융 수요를 충족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러한 측면에서 , 이번 중앙아시아 방문은 한국 금융회사들과 핀테크 , 금융인프라 공공기관들이 연계 하여 중앙아시아 국가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 2 주요 일정
5.16. 우즈벡 타슈켄트로 출국 5.17.(수) 5.18.(목) 5.19.(금) 한-우즈벡 핀테크협회 MOU 체결 타슈켄트→비슈케크 키르기스스탄 결제인프라 구축 협약식 ≫ ≫ 한-우즈벡 은행협회 세미나 (기조연설 예정) BNK Finance 개소식 비슈케크→인천 한-우즈벡 은행협회 만찬 키르기스스탄 경제수석 만찬
방문 결과 및 사진은 행사 후 별도 배포 예정(우즈베키스탄(5.18. 예정) 및 키르기스스탄(5.21.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