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 5월 30일 금융감독원 과 함께 대환대출 인프라의 주요한 축인 대출이동 시스템 이 운영되고 있는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통합 관제실 에 방문
하였다.
(일시・장소) 2023.5.30.(화) 14:15 /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참석자)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김병칠 부원장보,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등 이 날 김소영 부위원장 은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으로부터 5월 31일 개시되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의 준비 상황 및 서비스 개시 이후 비상 대응계획 등을 보고 받고, 금융결제원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대환대출 인프라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금융결제원, 참여회사 및 금융감독원 이 함께 운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등 시스템 운영 초기의 사고 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운영 초기 관심이 집중될 것에 대비하여 서버, 트래픽 관리 및 일시적인 지연 현상 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대응할 것을 강조하면서, 정부 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한 보완조치 를 함께 취해 나가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