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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제49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를 ’23.5.31일(수) 개최 하였다. 오늘 회의에서는 향후 3년간의 금융중심지 정책의 비전과 방향을 담은 제6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3~2025) (이하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을 심의 하고, 서울시 및 부산시로부터 금융중심지 조성현황 및 발전계획 을 보고받았다.

  • 일시 / 장소 : ‘23.05.31.(수) 15:00~16:30 / 프레스센터
  • 참석 : 금융위 ( 금융위원장 , 금융정책국장), 정부기관 (기재부, 산업부), 지자체 (서울시, 부산시), 민간 위촉위원 유관기관 (은행연합회, 금투협회, 생보협회, 손보협회, 한국거래소, KIC) 등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 (☞ 별첨 1 )을 통해 제5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을 수립했던 2020년과 비교 하면 현재의 글로벌 금융환경 은 디지털화, 지속가능금융 의 확산 등 급속도로 변화 하고 있으며, 이처럼 급변하는 금융환경 에 어떻게 대응 하는지가 글로벌 금융도시의 경쟁력을 좌우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 은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 에 신속 하게 대응하면서 우리 금융산업이 비교우위 가 있는 분야를 적극 활용 하는 방향으로 4대 추진과제 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① 먼저, 디지털 대전환 속에서 우리 금융회사 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를 위한 금융규제 혁신을 지속 하고, 핀테크 기업 에 대한 지원 을 강화하며, ② 디지털금융, 지속가능금융 등 금융트렌드의 변화 를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를 신속히 확충 하고, ③ 글로벌 투자자 의 국내 자본시장 투자 가 확대 되고 코리안 디스카운트가 해소 될 수 있도록 규제‧제도를 과감하게 정비 하는 한편, ④ 금융위 내 신설한 ‘금융 국제화 대응단’ 등을 통해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 함으로써, 해외금융사 유치 노력과 서울 및 부산의 지역별 발전전략과 시너지 효과 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금융중심지 관할 지자체인 서울시 및 부산시 에서도 ‘금융중심지 조성현황 및 발전계획’ 에 대해 보고하였다. 서울시 는 디지털금융센터 및 금융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한 여의도 금융클러스터 확충‧집적,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환경 조성, 핀테크 유망기업 육성 및 글로벌 금융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하였고, 부산시 는 글로벌 금융중심지 기능강화 , 정책금융중심지 기반 구축 , 디지털 금융역량 강화 , 해양‧파생 금융혁신 등 4대 추진전략이 담긴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계획」 을 보고하였다.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위원 들은 금융중심지 정책에 대한 금융중심지 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적 협력 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핀테크 산업 육성, 금융규제의 불확실성 해소, 국내 금융사 해외 진출시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 하였다. 금일 논의된「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안 」(2023 2025)은 향후 금융위원회 의결 을 통해 최종확정 될 예정이다.

(붙임) 금융중심지 정책 비전‧체계도 (별첨1) 모두발언 (금융위윈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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