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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자금 공급 ) 평가지역(비수도권)에 대한 은행 여신규모는 전년 대비 증가 하였으나, 예대율 은 소폭 하락 하였다.

  • 22년 중 통화긴축 기조 등의 영향으로 평가지역 여신증가율 (3.5%)은 전년(6.7%) 대비 다소 하락 (△3.2%p)하였으나, 수도권 여신증가율 하락 (8.8%4.8%, △4.0%p)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 평가지역의 수신액 대비 여신액 비율

(예대율)은 126.5 %로 전년(131.3%)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수도권(92.7%)에 비해 높은 수준 이다.

비수도권(%): 127.4(’20)→131.3(‘21)→ 126.5 (‘22) / 수도권(%): 92.4(’20)→91.2(‘21)→ 92.7 (‘22)제주(168.6%)‧경남(154.6%) 등이 높고, 강원(78.3%)‧전북(79.7%)‧전남(98.9%) 등은 100% 하회

  • 22년 평가지역 전체의 생산비중

(47.2%) 과 여신비중(35.0%) 차이는 △12.2%p 로, ’21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내총생산(GRDP)의 총합 중 평가지역(비수도권) 지역 생산액의 비율

( 중소기업 대출 ) ’22년 기준 은행의 평가지역 기업대출액 중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액 비중 은 95.7% 로 수도권(83.9%)보다 높은 가운데,

  • 중소기업 대출액 증가율 은 5.7% 로 전년(7.8%)보다 다소 하락 (△2.1%p)했으나, 수도권 (11.9%9.0%, △2.9%p)보다 그 폭은 작았다.
  • 22년 평가지역 전체의 중소기업대출 비중 (40.1%)과 매출액 비중 (41.6%)의 차이 는 △1.5%p 를 기록하였다.

( 서민대출 ) ’22년 기준 은행의 평가지역 가계대출액 대비 서민대출액 비중

0.40% 수준 으로 전년(0.50%) 대비 0.1%p 하락 했으나, 수도권(0.22%)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새희망홀씨(연소득 35백만원 이하인 자 등을 대상으로 은행 지원) 취급액 기준

  • 평가지역 서민대출액 증가율 은 △20.9% 로 전년(△11.7%) 대비 감소폭 이 확대

(△9.2%p)되었으나, 수도권(△14.2%p) 대비 양호한 수준 이었다.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방문고객수 감소, 신규 정책서민 금융상품(최저신용자 특례보증) 출시 등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수도권은 ‘21년15.4% → ’22년29.6%)

( 인프라 ) ’22년 기준 은행의 평가지역에 대한 인구 수 대비 점포 수 는 102.9개(백만명 당) 로 수도권(119.5개)에 비해 적은 수준이며,

  • 전년(106.6개) 대비 3.7개 감소

하였으나, 평가지역 감소세 가 수도권에 비하여 완만 한 상황이다.

비수도권(개) : 106.6('21) → 102.9('22) / 수도권(개) : 126.5('21) → 119.5('22) [향후 계획] 지역재투자 평가결과는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교육청 금고 선정기준 등에 활용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지역재투자 평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관련 기관들과 협의를 계속하고, 금융환경 변화 등에 맞춰 평가 타당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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