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개요 우리 금융산업 및 회사를 세일즈 하기 위해 9.4.( 월 )~8.( 금 )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 자카르타 ) , 베트남 ( 호치민 · 하노이 ) , 홍콩을 방문중인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인도네시아 에서 이틀간의 일정 (9.4.~9.5.) 을 마무리 하고 베트남 호치민으로 이동하였다 . 인도네시아 는 국내 금융사들이 다수 진출
하고 추가진출 수요도 높은 나라 이며 ,‘22.4 월부터 한 - 아세안 금융협력센터 ** 가 운영중인 국가이다 . 특히 오픈뱅킹 및 지급결제시스템 , 부실금융사 정리 시스템 등 한국의 금융인프라 및 금융혁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나라 이다 .
’23.3 월말 기준 27 개사 32 개 점포 진출 ( 은행 9, 증권 9, 생보 1, 손보 5, 여전
- 8) ** 우리 금융회사 / 기업들의 아세안 진출 및 아세안의 금융발전 지원을 위해 , 주아세안 대표부에 설립된 기구 ( 공무원 2, 금융공공기관 파견 5 등으로 구성 ) < 주요 일정 >
9.5.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국 9.4.( 월 ) 9.5.( 화 ) 9.6.( 수 ) 한 - 인니 금융협력포럼 한 - 아세안 금융협력센터 간담회 현지 금융회사 간담회 ≫ ≫ 인니 금융감독청 고위급 회담 핀테크 데모데이 in 호치민 자카르타 → 호치민 수출금융지원 간담회 호치민 → 하노이 2 인도네시아 주요 행사 ① 「 한 - 인니 금융협력포럼 」 참석 (9.4.( 월 )) 「 한 - 인니 금융협력포럼 」 은 금융위원회 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OJK), 해외금융협력협의회
( 이하 해금협 ) 가 지난 ’ 19 년에 이어 개최한 행사로 , 김소영 부위원장 과 Mahendra Siregar ( 마헨드라 시레가 )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 등 양국 금융기관 관계자 100 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이번 포럼에서는 △ 양국 지속가능금융의 현황과 도전과제 , △ 양국 간 금융협력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내 금융산업의 해외진출 전략 모색 및 체계적인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13.2 월 출범한 협의체로 , 국내 금융인프라기관 및 각 협회 포함 총 25 개 기관이 참여중 (
사무국 : 한국금융연구원 內 해외금융협력지원센터 ) < 한 - 인니 금융협력포럼 개요 > ▣ 주최 : 금융위원회 , 해외금융협력협의회 , 인니 금융감독청 공동 주최 ▣ 일시 / 장소 : 2023.9.4.( 월 ) / 자카르타 Four Seasons 호텔 ▣ 주요 참석자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박종규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의장 , 유재훈 예금보 험공사 사장 , Mahendra Siregar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 , Rudy Kamdani 보험위원회 위원장 등 100 여 명 ▣ 참석기관 : 해외금융협력협의회 회원기관 및 현지 금융기관 관계자 ▣ 주제 : Forging the Future of Finance: Strengthening Collaboration and Sustainable Finance in K orea and Indonesia ▣ 논의내용 :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지속가능한 금융의 현황과 도전과제 , 양국 간 금융협력 강화방안 김소영 부위원장 은 축사를 통해 ,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금융협력 관계가 긴밀히 유지 되어 왔음을 강조하며 , 양국 민간 금융회사들의 상호호혜적 이고 지속가능한 영업활동 을 지원하고 , 디지털화 등 한국의 금융혁신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특히 , 인도네시아 등 한국의 금융인프라에 대해 관심이 높은 국가들과의 금융협력을 체계화 하기 위해 , 해금협의 역할을 강화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 이를 위해 해금협의 인력과 재원을 보충 하고 금융분야별 및 지역별로 사업을 세분화 하여 , 인도네시아 등 상대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 을 선제적 으로 발굴 하고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Mahendra Siregar 금융감독청장 은 환영사에서 과거 인도네시아 금융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서구권 금융회사 들이 주주의 이익 등에만 초점 을 두었던 반면 , 최근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한국 금융기관 들은 이익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경제적 · 사회적 발전 지원 에도 관심 을 크게 두고 있다며 , 지속 가능 금융의 좋은 사례 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 이 밖에 , 한국측에서는 신용보증기금 , 기술보증기금 , 보험개발원 , 한국 거래소 , 금융결제원 , KCB 등이 발표에 나서 한국의 보험 / 보증제도 , 증권 및 결제시스템 , 신용정보 등 인도네시아 금융권의 관심이 높은 한국의 금융 인프라를 소개 하며 , 인도네시아 수요에 맞추어 컨설팅 , 시스템 구축 등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②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고위급 회담 (9.4.( 월 )) 김소영 부위원장 은 Mirza Adityaswara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부청장 을 만나 ,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금융회사들의 영업애로 해소를 건의 하였다 . 김 부위원장은 한국 금융회사들은 실물경제의 발전을 성공적으로 뒷받침 하고 디지털금융으로의 전환 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 인도네시아의 높은 성장잠재력과 큰 시너지 효과 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 다만 , 현재 한국 금융회사들이 경영진 적격성 심사절차 , 본국직원 수 및 근무기간 제한 등의 규제 로 영업에 어려움 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 한국 금융회사들의 경험이 인도네시아 경제 및 금융시스템에 성공적으로 공유될 수 있도록 탄력적인 운영을 건의 하였다 . 이에 Mirza Adityaswara 부청장 은 한국 금융회사들의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진출을 높게 평가하며 , 고용부 등 관련기관과 검토 해보겠다고 밝혔다 . ③ 수출금융 지원 간담회 (9.4.( 월 )) 김소영 부위원장은 8.16 일 발표한 「 수출금융 종합지원방안 」 에 대한 후속조치로써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공장을 방문 하여 현대차 및 협력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김소영 부위원장은 신용보증기금 과 현대차그룹 이 마련한 협력업체의 해외 동반진출시 금융지원방안
을 안내하며 , 이러한 해외 동반진출 사례가 다른 대기업 에도 적극 전파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 또한 , 수출금융 지원 차원에서 해외 동반진출 협력사의 금융애로 해소 를 위해 지속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3.8.30. 금융위 보도자료 “ 신용보증기금과 현대차그룹이 함께 현대차 ․ 기아 협력업체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시작합니다 ” ④ 한 - 아세안 금융협력센터 간담회 (9.5.( 화 )) 김소영 부위원장은 ’ 22.4 월 개소한 한 - 아세안 금융협력센터에 방문 하여 업무현황 및 업무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보고받았다 . 김 부위원장은 금융산업 글로벌화를 위해 금융당국 차원에서 금융인프라 수출 및 금융회사 해외진출 등을 적극 지원 하고 있다고 밝히며 , 향후 금융당국과 한 - 아세안 금융협력센터간 긴밀한 협업 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아울러 , 아세안 국가와의 금융협력 채널 구축 을 위해 , 연수 및 지식공유 사업 등을 지속 강화해줄 것을 당부하고 , 공적개발원조 (ODA) 를 활용 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3 향후 계획 김소영 부위원장은 9.5 일 오후 베트남 호치민으로 이동 하여 핀테크 데모데이 in 호치민 등에 참석 후 9.6 일 하노이 , 9.7 일 홍콩으로 이동 할 예정이다 .
[ 별첨 ] 「 한 - 인니 금융협력포럼 」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