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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 11월 20일(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과 함께 금융지주 회장단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

  • 일시 : ‘23.11.20.(월) 15:00~16:00
  • 장소 : 은행연합회 중회의실 (은행연합회 14층)
  • 참석자 :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 이석준 농협금융지주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 이태훈 은행연합회 전무 김 위원장 은 모두발언을 통해 “단기간 급격히 늘어난 이자부담 등으로 우리경제를 바닥에서부터 떠받쳐온 동네·골목상권 붕괴 가 우려 되는 상황에서 금융권, 특히 은행권 은 역대급 이익 이 지속 되는 상황”이라며 “ 금융권 의 역대급 이자수익 증대 는 금융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역대급 부담 증대 를 의미”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 위원장 은 금융권에 “ 고금리 를 부담하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의 절박한 상황 을 고려하여, 금융회사의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코로나 종료 이후 높아진 ‘ 금리부담 의 일정수준’ 을 ‘직접적 으로 낮춰줄 수 있는, 체감할 수 있는 방안 ’”을 강구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금감원장 은 “최근 국회에서 ‘횡재세’ 입법 논의 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과거 어느때보다 우리 금융권 이 양호한 건전성과 수익성 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업계 스스로 국민들의 기대수준 에 부합 하는 지원방안 을 마련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특히, 지원방안이 부작용 없이 원활히 시행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8대 은행금융지주회사 및 은행연합회 는 금일 논의를 거쳐 자영업자·소상공인 이자부담 경감 을 위해 공동의 사회적 역할 확대 를 추진 키로 결정하였으며 향후 발생할 이자부담 의 일부 를 경감 하는 방식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은행금융지주회사 및 은행연합회 는 은행 자회사 와의 추가 논의 를 거쳐 국민 들의 기대 와 눈높이 에 맞출 수 있는 세부적인 지원규모 등 최종방안 을 조속히 마련 하여 연내 발표 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금융위원회 와 금융감독원 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은행·금융투자업권·보험 등 여타 금융권역별 CEO 간담회 를 릴레이 로 개최 할 예정이다. 릴레이 간담회 개최를 통해 금융당국 과 금융업권 간의 금융현안 에 대한 상호 이해 와 공감대 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별첨 : 금융위원장 모두 발언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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