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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8( 월 ) , 금융위원회 는 「 온라인 ·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 이하 ’ 대환대출 인프라 ‘) 」 를 통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준비 상황을 점검 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 < 점검회의 개요 >

  • 일시 / 장소 : ‘24.1.8 ( 월 ) 14:30~15:00 /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통합관제실
  • 참 석 : ( 국회 )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 금융위 ) 김주현 금융위원장 , 신진창 금융산업국장 ( 금감원 ) 이세훈 수석부원장 ( 금결원 )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 대출비교 플랫폼 )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 , 핀다 이혜민 대표 이날 점검회의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 주담대 갈아타기 서비스 시연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실제 서비스 이용시 유의사항을 점검 하였다 . 이후 ,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으로부터 대환대출 인프라 운영시스템의 준비 상황 및 서비스 개시 이후 비상 대응계획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 금융결제원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현장 을 점검 하였다 .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은 , 그간 당과 정부는 국민들의 안정적 주거 지원을 위해 특례 보금자리론 등 다양한 정책금융 을 추진해 왔다고 하면서 , 내일부터 시행되는 대환대출 인프라의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시장 경쟁 촉진을 통해 국민의 주거비용을 경감 하는 데 특히 의의 가 있다고 평가하였다 . 또 , 대환대출 인 프라 서비스를 통해 더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 들이 메기 역할 을 할 수 있는 경쟁 여건이 마련 되었다고 하면서 , 앞으로도 당과 정부 , 금융권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들을 적극 발굴 하고 마련 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 ‘23.5 월 세계 최초로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 대환 절차가 더욱 복잡한 주택담보대출 과 전세대출 대환 인프라를 구축한 것은 어려운 시기 국민들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고 , 더욱 간편한 대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금융권이 노력한 결과 라고 평가하였다 . 또 정부 도 앞으로 대환대출 인프라 뿐 아니라 금융회사와 핀테크 간 협업 · 상생 활성화 등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산업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인프라 구축을 지속 추진 해 나가 겠다고 하였다 . 한편 , 금융결제원 등 대환대출 인프라 참여 기관 들에 대해서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이 국민의 주거생활과 직결된 금융상품 인 만큼 , 특히 참여 기관들이 서비스 운영 초기에 혼잡 등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 이에 대해 ,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은 신용대출 대환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 으로 , 국민들이 쉽고 편리 하게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수 있도록 시스템 안정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 이며 , 금융 감독원 등과 함께 서비스 이용 과정 에서 이용자 불편사항 이나 시스템 특이사항 발생시 신속히 대응 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 오늘 점검회의에 참석한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 와 핀다 이혜민 대표 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예금 · 보험 중개 플랫폼 , 금융 데이터 공유 확대 등 핀테크 · 금융회사 간 상생 · 협력 기반 조성 등을 토대로 , 지속적인 핀테크 혁신을 추진 하겠다고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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