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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데이터정책과 담당자 최승희 사무관 연락처 02-2100-2621 금융위원회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과 함께 은행회관 2 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 서민 · 소상공인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협약식 (1.15 일 ) 」 에 참석 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1 일 민 · 당 · 정 정책협의회에서 금융권의 적극적인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 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이후 실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전 금융권은 코로나 19 신용회복 지원의 연장선상에서 소액연체자 중 연체금액을 전액상환 한 경우 연체이력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활용을 제한하기로 협약을 체결

하였다 .

은행연합회 등 금융협회 , 농협중앙회 등 상호금융 중앙회 , NICE 평가정보 등 신용정보회사가 협약 참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 코로나 19 여파와 함께 이례적인 고금리 · 고물가의 지속 등 예외적인 경제상황 에서 불가피하게 연체 되어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현재 290 만명이 넘으며 개인적인 사정 외에 비정상적인 외부환경 때문에 연체에 빠진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재기의 기회 를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 이러한 의미에서 지난주 민 · 당 · 정협의회에서 금융권의 적극적인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 하다는데 의견 을 모은 이후 이른 기간내 전 금융권이 다시 모여 오늘 협약을 체결 하 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 또한 , 이번 신용회복 지원에 따라 최대 290 만명 이 연체기록 삭제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민 · 소상공인들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적인 경제생활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전산개발 등 신속한 시행 을 당부하였다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도 이번 신용회복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서민 및 소상공인들의 정상적인 금융생활 복귀 를 돕고 , 전액 상환한 차주 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채무변제 를 독려 하는 효과 도 기대 된다고 긍정적 으로 평가 하는 한편 , 금융권이 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 만큼 금감원도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은 작년 12 월 은행권이 자영업자 · 소상공인 등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역대 최대인 “2 조원 + α ”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을 발표한 이후 다시 한번 취약계층 지원 을 위해 신용회복 지원을 하게 되어 뜻깊다고 얘기하며 신용회복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은행권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 은 서민 ·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회복 조치가 경제적 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루어진 적절하고 뜻깊은 조치 라고 말하며 , 신용정보업계도 취지에 맞게 조치가 시행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하였다 . 이외에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금융협회와 중앙회 , 신용정보회사도 금번 신용회복지원 조치의 취지에 공감하며 신용회복 지원방안과 관련한 전산 인프라 변경 · 적용 등을 신속히 진행하여 이르면 ‘24.3 월초 부터 연체 이력정보의 공유 · 활용을 제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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