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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공공부문 금융교육을 대표하는 금융교육 통합 플랫폼인 「 e- 금융교육센터

」 를 통해 39 개 유관기관 이 제작한 557 개 금융교육 콘텐츠 를 제공하고 있고 , ’23 년 중 약 72 만명 이 동 센터를 방문 한 바 있다 .

www.fss.or.kr/edu 그러나 , 「 금융소비자 보호법 」 에 따른 금융교육 시행 의 법제화 , 청년층의 자산형성 수요에 따른 금융교육의 필요성 , 불법사금융 피해 방지 를 위한 금융교육의 역할 등 금융교육을 둘러싼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점 에 비해 「 e- 금융교육센터 」 의 인지도 및 활용도 는 아직까지 다소 저조 한 편이다 . 이에 금융당국 은 ’23 년 금융교육협의회 에서 논의된 청년 금융교육 확대 및 「 e- 금융교육센터 」 홍보 강화 의 일환으로 , 금융교육 홍보대사 ‘ 슈카 ’ 와 함께 금융교육 홍보 영상 을 제작하였다 . 해당 영상에서 ‘ 슈카 ’ 는 올바른 금융생활을 위해서는 복잡한 금융정보 를 이해하고 판단해 현명한 선택 을 할 수 있는 능력 ( 금융이해력 ) 이 필요 한데 이를 위해서는 금융교육이 반드시 필요 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 「 e- 금융교육 센터 」 가 금융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뿐만 아니라 금융교육 전문강사에 대한 정보 와 금융 공모전 , 경진대회 등 다양한 행사 정보 , 연구 · 통계자료 등 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소개하는 등 금융 관련 궁금점 발생시 무엇보다 먼저 「 e- 금융교육센터 」 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 이처럼 300 만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 슈카 ’ 가 금융교육의 목적 , 필요성 과 함께 「 e- 금융교육센터 」 의 기능 및 활용방법 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함으로써 일반 국민의 금융교육 에 대한 흥미 및 플랫폼 에 대한 인지도 가 한층 더 높아질 것 으로 예상된다 . 주요 화면 또한 금융위원회는 최근 영끌 · 빚투 등 일부 청년들 의 금융이용 행태 가 사회 문제 화되는 상황 에서 , 금융거래를 본격적으로 시작 하는 대학생 · 사회 초년생 등 청년 대상 금융교육을 강화할 필요성 이 크다는 판단 아래 , 청년들을 위한 교육영상 (4 편 ) 과 ‘ 금융기초체력 키우기 ’ 캠페인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용 웹툰 (5 편 ) 도 함께 제작하여 교육자료로 활용 할 예정이다 . 교육 영상의 경우 ,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4 가지 주제

를 선정하여 , 2030 세대의 금융 관련 고민 을 직접 들어보고 전문가가 올바른 금융지식을 알려주는 등의 문답방식을 통해 청년들이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 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1 편 ) 저축은 왜 해야할까 / (2 편 ) 보험가입은 처음인데요 / (3 편 ) 알고 쓰자 , 신용카드 / (4 편 ) 대출의 모든 것 웹툰의 경우 , 보다 쉽고 친숙한 방식 으로 금융 교육 필요성을 전달하고자 ‘ 생애주 기별 금융교육의 필요성 ’ 을 주제로 아동 , 청소년 , 청년 , 중장년 , 노년 층 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

위주로 제작하였다 .

1 화 ( 아동 편 ) 우리 아이가 금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면 ? 2 화 ( 청소년 편 ) 신용카드는 마법의 카드가 아니에요 . 3 화 ( 청년 편 ) 사회초년생 , 월급을 잘 관리하고 싶다면 ? 4 화 ( 중장년 편 ) 우리 부부의 노후는 어떤 모습일까요 ? 5 화 ( 노년 편 ) 행복한 노년을 위해 금융건강검진이 필요해 ! 이번에 제작된 ‘ 슈카 ’ 의 금융교육 홍보영상 은 청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 7 개 역사

의 스크린도어 및 금융회사 영업점 TV 등에 게시될 예정이며 , 교육영상 및 웹툰 은 「 e- 금융교육센터 」 와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SNS 채널 ( 금융위 · 금감원 공식 유튜브 , 블로그 등 ) 에서도 이용 이 가능 하다 .

홍대입구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명동 , 교대 , 잠실 , 을지로입구 , 이대입구 교육영상 및 웹툰 한편 , 금융감독원은 이와 별도로 현재 추진중인 「 e- 금융교육센터 」 개편 (Open API 구축 등 고도화작업 ) 을 신속히 완료 하여 , 금년 말 부터는 여타 공공 부문의 금융교육 콘텐츠 까지 「 e- 금융교육센터 」 한 곳에서 이용이 가능 하도록 구현하는 한편 , 향후 AI 챗봇 기능 등 수요자로부터 개선 관련 의견을 직접 받아 반영 하는 등 플랫폼의 이용 편의도를 대폭 제고 해 나갈 계획이다 . 앞으로는 금융교육을 원하는 국민 이면 누구나 , 언제 어디서든 「 e- 금융교육센터 」 의 금융교육 콘텐츠를 활용 함으로써 금융이해력 (Financial Literacy) 이 높아지고 , 이와 더불어 취약계층의 경우 불법사금융 이용에 따른 피해 예방 효과까지도 함께 거둘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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