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안전과 담당자 장희진 사무관 연락처 02-2100-2979 1 행사 개요 ’ 24.2.1.( 목 ),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보안 규제를 원칙중심으로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 및 「 금융보안 선진화 」 단계별 추진방안 을 발표하였다 . < 간담회 개요 >
- 일시 / 장소 : ’24.2.1 일 ( 목 ) 15:00~16:30 / 금융보안원 본원 ( 죽전 )
- 주제 : 금융보안의 선진화 추진
- 참석자 : ㆍ ( 금융위원회 ) 김소영 부위원장 ( 주재 ) , 금융혁신기획단장 , 금융안전과장 ㆍ ( 금융감독원 ) 금융 IT 안전국장 ㆍ ( 유관기관 ) 금융보안원 , 금융결제원 , 코스콤 ㆍ ( 업계 ) KB 국민은행 , 미래에셋증권 , 삼성생명 , 신한카드 , 네이버파이낸셜 등 이날 간담회는 「 금융보안 선진화 」 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전자금융감독 규정 개정안
및 단계별 추진계획 ** 등을 업계와 공유하고 이를 논의하는 한편 , 각 금융업권의 향후 금융보안 관련 추진계획 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금융보안 규제를 원칙중심으로 개선 ( 수범사항 293 개 → 166 개 ), ② 재해복구 센터 확대 등 금융전산 복원력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 ** ( 1 단계 ) 원칙중심의 보안규제 개편 → (2 단계 ) 사후 책임성 강화 등 법률 개정 → (3 단계 ) 자율보안 수립 · 이행 중심으로의 보안 패러다임 전환 2 간담회 주요 논의 내용 김소영 부위원장 은 모두발언 에서 클라우드 , AI 등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위협의 진화 속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선진적 금융보안 체계 가 필요하며 , 금융보안의 유연성 제고 및 복원력 강화 (Cyber Resilience) 에 정책 초점
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AI, 클라우드 등 기술 발전에 상응하여 금융보안체계를 목표 및 원칙 중심으로 전환 → 금융회사의 자율적 판단영역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보안 투자를 유 도 한편 , 간담회에 참석한 금융회사 등은 디지털 시대에 보안이 회사의 운영 , 평판 등 전사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 리스크 로 부각되고 있음에 공감하며 , 금융 보안 선진화를 위한 자율보안 및 사이버복원력 강화를 위한 각 사의 준비 계획을 공유하였다 . 아울러 , 그간의 규제 중심적 환경에서 자율보안 체계로 전환 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을 요청하였다 . 김소영 부위원장 은 금번 규정 개정을 통해 금융회사가 “ 규정만 준수하면 면책 ” 이라는 소극적인 인식에서 벗어나 금융보안을 전사적인 차원 에서 준수 하는 핵심가치 로 인식하고 , 적극적으로 자율보안체계를 구축 하는 계기 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 또한 , 금번 감독규정 정비를 시작으로 , 향후 자율보안 책임성 강화 등을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을 거쳐 , 최종적으로는 자율보안 으로 금융보안 패러다임이 전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 임을 밝히며 , 금융회사 도 진화 하는 위협에 대응하여 선제적 · 능동적 으로 안전한 금융환경 구축 을 위하여 노력 할 것을 당부하였다 . 금융위원회는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을 ’ 24.2.1. 일 ( 목 ) 부터 ’ 24.3.12 일 ( 화 ) 까지 규정변경 예고 하고 , 이후 금융위원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공고시 부터 시행할 예정
이다 .
단 , 재해복구센터 설치 등 일부 조항에 대해서는 금융회사의 준비기간 등을 감안하여 시행시점을 일정기간 유예하는 경과규정을 마련 3 금융권 사이버보안 대응태세 현장점검 아울러 , 김소영 부위원장은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 금융 분야의 정보공유 · 분석센터 (ISAC
) 인 금융보안원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 ** 시설 등을 시찰하고 , 금융권 사이버보안 대응태세를 점검 하는 한편 금융보안을 위해 24 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
ISAC(Information Sharing & Analysis Center) : ① 보안 취약점 , 침해요인 , 대응방안 등 정보제공 ② 침해사고 발생시 실시간 경보 · 분석체계 운영 등 지원 ** 금융회사에 대한 사이버 공격 시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해당 정보를 全 참가기관 에 공유하여 피해를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365 일 24 시간 통합관리 또한 , 연휴기간 특별히 보안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 사이버 공격 등의 비상상황이 발생 할 경우 즉시 금융당국 및 유관기관과 공조 하여 금융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비 태세 를 갖출 것을 주문 하였다 . [ 별첨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