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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는 2.21 일 「 밸류업 참여 상장사 매달 공표 ‧‧‧ 거래소도 기업가치 제고 압박 」 제하의 기사 에서
- “ 거래소 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홈페이지에 매달 공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
- “ 우수 상장사를 선정해 정부 표창을 정례적으로 수여 하는 방안과 자사주 소각 시 이를 비용으로 처리해 법인세를 감면 해주는 방안 등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라고 보도했습니다 .
한편 , 한국경제 는 2.21 일 「 배당 늘린 기업에 법인세 감면 추진 」 제하의 기사에서
- “ 전기 대비 배당 증가분에 한해 세액공제 도입 , 주주친화 우수기업에 세무조사 유예 , 주주친화 우수 기업과 부실 기업 리스트 공개 ”
- “ 정부가 직전 연도보다 배당을 크게 확대한 기업에 세제 혜택 을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
- “ 주주친화책 권고 대상인 저평가 기업 리스트를 산출 할 때 주가순자산비율 (PBR) 뿐 아니라 배당성향 , 주가수익비율 (PER), 자기자본이익률 (ROE) 등도 선별지표로 삼기로 했다 .”
- “ 주주 환원 우수 기업에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 라고 보도했습니다 .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 관련 인센티브 내용 등 구체적인 방안 은 확정된 바 없 으니 보도에 신중 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