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금융보안원 주최 「정보보호의 날 기념 세미나」 참석 - ‘24.7.17(수)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보안원이 개최한 「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 금융회사 최고경영자 초청 세미나 」 에 참석 - 금융보안 및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금융회사 최고경영자·정보보호 최고 책임자(CISO)에게 표창을 수여 하고, 기조연설 을 통해 「 디지털 금융혁신 속 금융보안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을 제시 금융위원회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 금융회사 최고경영자 초청 세미나(7.17일)」에 참석 했다고 밝혔다 .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24.7.17.(수) 08:00~ / 더 플라자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LL층)
- (주최) 금융보안원
- (참석자) 금융회사·유관기관·핀테크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총 135명
- (주요내용)
- 기조연설 : 디지털 금융혁신 속 금융보안이 나아갈 방향(금융위원장)
- 금융보안 유공자 표창 : 5인
- 강연 : 초거대 생성 AI 시대, 금융분야 AI 대전환(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 하정우 센터장) 정보보호의 날 은 사이버 공격에 의한 정부기관, 금융회사 등의 대규모 장애사고 (`09.7.7.) 를 계기로 범정부 차원에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정보 보호를 생활화 하기 위해 제정 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금융 회사 관계자들과 금융보안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 하고 금융산업 내 보안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개최되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기조연설 을 통해“디지털 금융서비스의 질적·양적 성장으로 인해 디지털은 금융과 불가분의 관계 이자 금융회사 생존의 필수 전략으로 부각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디지털 금융혁신을 기반으로 ‘ 편 의성 중심의 발전’ 을 이루어왔다면, 이제는 신뢰받는 금융 을 위해 금 융보안 과 함께‘ 책임있는 발전’ 으로 나아가야”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원칙(原則) 중심의 보안체계 정비, 버그바운티
제도 참여 등 능동적 보안 문화 확산 , 디지털 운영복원력 (Operational Resilience) 강화 를 통해 사이버 공격 기술 고도화, 기술 의존도 심화에 따른 각종 금융보안 위협에 대응 할 것”임을 밝혔다.
소프트웨어나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발견・신고하면 이를 평가하여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24.6~8월)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권 최초 인공지능 활용한 개인정보 오・남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 이석용 NH농협은행장 , 정보시스템 취약점 점검 강화 등을 통해 비즈니스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하나증권 강성묵 사장 , 정보보호 관리체계 강화로 보안 사고 방지에 기여한 삼성생명보험 권웅원 상무 , 금융권 최초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체계 수립・운영한 KB국민카드 박규하 상무 , 제로트러스트(Zero-Trust) 기반 원격근무 환경 고도화를 추진한 나이스정보통신 김재영 상무에게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여 하였다. 포상대상은 금융회사 각 업권별로 금융정보보호산업의 신뢰성과 안정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사례 를 바탕으로 선정되었다. 주제강연은 멀티모달과 온디바이스 AI 등을 포함한 2024년 생성형 AI 기술동향을 중심 으로 진행되었다. 발표자인 하정우 센터장 은 생성형 AI가 금융산업에 끼친 영향과 우리나라 생성형 AI의 현 주소를 설명 하며 생성형 AI의 보안 및 안전성 문제 와 함께 이를 위한 해결책을 제시 하였다. [별첨] 김주현 금융위원장 기조연설문(디지털 금융혁신 속 금융보안이 나아갈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