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4 1·2분기 적극행정 시상식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4.7.19일(금)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24년 1·2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을 시상하고 적극행정 유공포상 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은 내·외부 공모 로 10개 사례를 접수 하였으며, ‘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 및 ‘ 적극행정위원회 민간위원 ’ 평가 ** 를 거쳐
적극행정 관련 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일반국민인 금융위 서포터즈 13명 위촉 ** 민간위원 5인 6.28(금) 「제4차 적극행정위원회
」 (위원장 :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의결을 통해 8개 우수사례 담당공무원 8명 을 확정 하였다. 특히 금년은 인센티브 강화 및 지속적 적극행정 유도를 위해 분기별로 구분 하여 선발하고, 상반기 선발 인원을 기존 6명 에서 8명으로 확대 하였다.
참석위원 : (정부) 김소영 부위원장 및 국장급 3명, (민간) 양두용 (경희대학교) ,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 이충훈 (법무법인 시장) , 황보현우 (하나금융지주) , 박문수 (단국대학교)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 이날 우수공무원들 에게 상장을 직접 수여 하였으며 , 향후 성과급 최고등급 등 파격적 인센티브 를 부여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실손보험금 청구 서류 를 보험회사로 전송 할 수 있도록 보험업법 개정을 추진한 ’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 실손청구 전산화 ’ 담당자들이 인사혁신처 주관 제4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담당 과장인 신상훈 과장 은 7.18일 국무총리 포상 수여식 에서 ‘ 녹조근정훈장 ’을, 담당자 유원규 사무관 은 ‘ 대통령표창 ’을 받았다. 2 수상 사례 주요 내용 이번에 선정된 8개 사례 의 주요 내용 은 다음과 같다. 먼저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 에서 “ 청년도약계좌 지원을 강화 해 청년 자산형성 기틀을 마련”한 사례나 서민·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 신속 신용회복 지원 ”, “ 금융‧통신 통합 채무조정 등 통신 취약층 재기지원” 등 3건의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음으로는 기존의 제도 를 보완하고 개선 하여 국민들의 편의성을 제고한 사례 4건 이 뒤를 이었다. 특히, 소비자 보호 를 강화한 “ 착오송금 예방기능 강화 ”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디지털 기반 금융행정 구현을 위한 “ 인허가 등록신고 처리시스템 전 과정 디지털화 추진” , “ 금융권 두낫콜 시스템 확대 개편 ” 및 기존의 금융교육을 개선한 “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이 선정되었다. 그 외 우리 경제의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 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3 금융위원장 격려 말씀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번 우수공무원 선정 사례들에 대해 “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금융 정책 으로 의미”가 있어 보이며, “ 기존의 제도를 보완하고 개선 하여 소비자 보호 를 강화하는 적극적인 정책”이라고 격려하면서 “여러분이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 하나하나가 국민들의 삶을 점차 변화 ”시킨다며 “ 매일매일 수행하는 업무에 정성 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