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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청년정책과 담당자 임재원 사무관 연락처 02-2100-1688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담당자 김인수 주무관 연락처 02-2100-2526 「청년도약계좌 도입 1년 - “청년, 금융을 이야기하다”」 개최  청년도약계좌 도입 1년 을 맞아, 청년들과 함께 청년도약계좌 성과와 향후 운영방향, 청년금융 여건 을 논의하는 행사 개최  계좌 출시 이후, ’24.6월말까지 1년간 133만명 이 가입 →가입요건을 갖춘 청년 5명1명 이 가입하였으며, 90% 의 높은 가입유지율 유지 중

적금 가입유지율 : [은행권 일반적금] 45% 내외 1년 만기 [청년희망적금] 80% 1년 경과 → 70% 2년 경과 [청년도약계좌] 90% 1년 경과  청년금융 포커스그룹 논의 등을 토대로 “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 마련 - 청년도약계좌에 2년 이상 가입 하고 800만원 이상 납입 시 신용점수 가점 을 최소 5~10점 이상 부여(NICE, KCB 기준) -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 (온·오프라인)를 통해 자산·부채 컨설팅 서비스 , 참여형 금융컨텐츠 등 제공 - 청년들의 긴급한 목돈 수요를 감안하여, 2년 이상 가입자 에 한해 부분 인출서비스 도입(납입액의 최대 40% 이내 인출 가능)  전문가 패널 토론 을 진행하면서 청년금융 정책 방향 을 논의했으며, 청년들이 참여하는 ‘재무고민 상담소’, ‘청년들이 바라는 금융정책 부스’ 등을 운영하면서 청년들에게 재무상담·정책제언 기회 제공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7월23일 (화) ,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 이어티에서 「 청년도약계좌 도입 1년 - “청년, 금융을 이야기하다” 」를 개최 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사전에 참가 신청한 청년 50여명, 전문가 패널, 금융권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청년도약계좌의 성과와 향후 운영방향, 청년금융 여건 전반 에 대해 논의하였다.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24.7.23.(화) 14:00~17:00 / 온드림 소사이어티 (서울 중구) ◇ 참 석 ▸ [금융위] 김소영 부위원장 , 금융소비자국장, 2030 자문단 등 ▸ [금융회사]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은행연합회 전무, 협약은행 등 ▸ [전문가] 이화여대 주소현 교수, 금융연구원 박준태 연구위원, 자본시장연구원 김민기 연구위원, 베인앤컴퍼니 이하운 컨설턴트 등 ▸ [청년] 청년도약계좌 가입 청년 등 50여명 ◇ 행사 구성 구분 시간 주요 내용 1부 청년금융 포럼 14:00~15:00 (60')

  •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 발표
  • 전문가 패널 토론 ‣청년도약계좌 기여 유공자 포상 2부 청년금융 토크 15:00~16:00 (60')
  • 숏폼 공모전 우수작 시상
  • 금융지식 챌린지 (핀플루언서) ‣‘ 찾아가는 금융상담소 ’ 토크콘서트 (핀플루언서, 은행 재무전문가) 3부 개방형 행사 16:00~17:00 (60') ‣‘ 재무고민 상담소 ’ 운영 (국민·신한·하나은행) ‣‘ 청년들이 바라는 금융정책 ’ 부스 운영
  • 청년금융 관련 이벤트 진행

【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 】

오늘 행사에서는 「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 」가 발표되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24.6월 청년금융 포커스그룹 을 구성·운영하는 등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과 건의사항 을 면밀히 수렴·검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추진과제들을 마련하였다.

2년 이상 가입/800만원 이상 납입시, 신용점수 최소 5~10점 추가 부여 앞으로 청년도약계좌에 2년 이상 가입 하고, 800만원 이상 납입 한 계좌 가입자는 개인신용평가점수를 최소 5~10점 이상 추가 부여 (NICE, KCB 기준) 받을 수 있다. 가입자가 청년도약계좌 납입정보를 신용평가사에 개별적으로 제공하지 않아도, 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가점이 반영 될 예정이다.

신용점수 가점이 추가 부여될 경우, 금융이력 부족 하다는 사유로 신용도가 낮게 평가 되고 있는 청년층의 신용형성·축적에 도움 이 될 것이다. ②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 연내 구축 온라인-오프라인에 걸쳐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 가 하반기 중 구축된다.

同 센터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 자산·부채 컨설팅 서비스 , ▲ 금융강좌, 자산관리 시뮬레이션 등 참여형 금융콘텐츠 등을 제공 할 계획이다. 同 센터는 오프라인 센터 5개소 와 온라인 웹사이트 로 운영될 예정이며,청년들의 자산·부채관리 역량 을 높이고, 금융경험의 폭 을 넓히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③ 부분인출서비스 도입 청년도약계좌 가입 청년들의 부득이하고 긴급한 목돈 수요 를 감안하여, 2년 이상 가입자에 한해 , 납입액 일부를 인출할 수 있는 부분인출서비스 를 도입한다. 부분인출 가능액 은 누적 납입액의 최대 40% 이내 로 제한되며, 부분인출금액에 대한 이자, 이자소득세 부과 및 정부기여금 지급 기준은 중도해지한 경우와 동일하다.

그간 청년도약계좌에는 시중 적금상품에서 통상 제공되는 부분인출서비스가 도입되지 않아 , 청년들이 급히 목돈이 필요한 경우 별다른 여유자금이 없다면 적금담보부대출 금리연5.0~7.8% 을 이용하거나, 계좌 중도해지 가 불가피하였다. 부분인출서비스 도입으로 청년들은 청년도약계좌 가입을 유지 하면서도, 긴급한 자금수요에 대처 하고 적금납입·자산형성을 지속 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 (적금담보부대출, 부분인출서비스) 를 갖게 된다.

④ 청년도약계좌 관련 앱 UX 개선 및 ‘도약이’ 멤버십 강화 청년들은 계좌 가입 은행별 앱에서 청년도약계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나, 일부 은행의 경우 필수정보·혜택 확인 에 불편함 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청년도약계좌의 필수정보·혜택 등을 보다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앱 UX 개선 을 유도한다.

앱 UX 개선시, 가입 청년들은 정부기여금 적립 현황, 우대금리 충족 현황, 만기시 기대수익, 자유적립식 구조 등 필수정보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편의성 뿐만 아니라 저축유인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늘부터 청년도약계좌 SNS를 개설 (’24.7.23.~) 하여 청년도약계좌를 비롯한 금융 관련 정보·혜택 제공 을 강화한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들이 참여하는 납입목표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 도 마련될 계획이다. 〈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 주요내용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 청년도약계좌 도입 1년만에 133만명이 가입 (’24.6월말 기준) 하여 가입요건 충족 청년 (약 600만명, 추정) 5명1명이 가입 하였으며, 현재까지 가입유지율은 90% 로 시중 적금상품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적금 가입유지율 : [은행권 일반적금] 45% 내외 1년 만기 [청년희망적금] 80% 1년 경과 → 70% 2년 경과 [청년도약계좌] 90% 1년 경과 또한, ‘청년금융 포커스그룹’을 통해 분석한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평가 등을 소개하면서, 청년도약계좌가 청년층 자산형성을 유도 하고자 하는 도입취지를 구현 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청년 세대에게 보편적 자산형성의 기회를 부여 하고 금융여건을 개선 할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청년도약계좌 가 그 중심축 역할 을 맡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은행권과 함께 오늘 마련한 추진과제들을 차질없이 이행하면서, 보다 나은 청년층 금융여건을 위한 새로운 정책과제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전문가 패널 토론 】

오늘 진행된 전문가 패널 토론 에는 학계 전문가, 금융 컨설턴트, 금융위 2030 자문단원, 금융권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청년도약계좌 와 청년금융 여건 개선 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를 논의하였다. 패널로 참석한 한국금융연구원 박준태 연구위원 은 청년도약계좌 성실납입을 비롯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금융 및 비금융 행태 등이 신용도에 충실히 반영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이하운 베인앤컴퍼니 (Bain & Company) 컨설턴트 는 최근 청년 금융소비자 들의 예·적금 상품 소비 특징 을 소개하고, 청년도약계좌 상품 구조 측면에서 유동성 및 넛징 (nudging) 효과 제고 를 위한 아이디어 , 마케팅 방향 등을 제안하였다. 자본시장연구원 김민기 연구위원 은 최근 청년 층의 투자 수요가 증가한 만큼, 청년들이 균형 있는 자산포트폴리오 를 구 축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 투자 활용방안 도 모색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화여대 주소현 교수 는 지난 6월 청년금융 포커스그룹 을 이끌면서 청년들과 심층 인터뷰·토론을 진행한 결과를 소개하였다. 주 교수는 청년 시기 금융생활의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도록 유도하고, 금융역량 강화를 지원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포커스그룹에서 논의 된 청년들의 의견이 청년 도약계좌 추진과제로 구체화 된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청년금융 포커스그룹 논의 결과 : 별첨2 자료 참조

【 청년금융 토크 및 개방형 행사 】

패널 토론에 이어, 청년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들이 진행되었다. 은행 재무상담 전문가, 핀플루언서 등이 참여하여 ▲청년들에게 사전에 접수받은 금융고민들을 상담 해 주는 ‘찾아가는 금융상담소’ 토크콘서트 , ▲청년들의 실생활에 밀접하거나 쉽게 오해하기 쉬운 금융지식들을 흥미롭게 알려주는 ‘금융지식 챌린지’ 퀴즈대회 등을 진행하였다.

이후에는 개방형 행사 로 전환되어, 사전에 참가신청을 하지 않은 청년들도 자유롭게 참여형 프로그램 에 참여하였다. ▲3개 은행 (국민·신한·하나은행) 은 ‘ 재무고민 상담소’ 를 운영하면서 청년 들의 자산·부채 상황을 진단하고 자산관리 방향 등을 조언하였으며, ▲ ‘청 년 들이 바라는 금융정책’ 부스에서는 청년들이 평소에 겪은 금융 애로를 설명 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아울러, ▲5년 후 청년도약계좌로 모은 자 금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재무목표를 세우고 참가자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간 도 마련하여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재무고민 상담소에서 처음으로 전문가에게 재무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면서 “내게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고 스스로 포트 폴리오를 짜면서 자산을 관리해 나가는 안목과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별첨 1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말씀자료

별첨 2 :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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