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서울경제는 7.26일 「‘최후통첩’ 날리더니 “보완 검토”...손발 안맞는 PF정리 속도전」 제하의 기사에서,
- “PF정리 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주관 부처인 금융위와 금감원 간 협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경공매 를 통한 신속한 부실채권 정리 의 방향성 에 대해 금융위・금감원 상호간 이견 은 없으며,
- 부동산 PF의 질서있는 연착륙 을 위해 부실채권 에 대한 재구조화 및 경공매 를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므로 보도에 신중 을 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