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첫 회동 - 긴밀히 소통·조율하면서 시장 신뢰를 더 높일 수 있도록 금융행정 추진해 나갈 것 -
김병환 신임 금융위원장 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은 금일 (8.1일) 금융위원장 집무실에서 첫 회동 을 가졌습니다.
(일시・장소) 2024.8.1.(목) 9:00 /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장 집무실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은 우선 가계부채, 부동산 PF,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제2금융권 건전성 등 우리 금융시장이 당면한 4대 리스크 요인을 집중 관리 해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는 것 이 중요 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무역·산업 구조의 급변 과 인구구조·기후·기술 등 메가 트렌드의 변화 가 우리 금융산업과 금융시장에도 이미 상당한 영향 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공유 하면서,
- 변화된 환경에 맞지 않는 금융규제를 과감하게 혁신 하고, 금융감독이 이를 뒷받침 하여 우리 금융산업의 외연을 넓혀 나가는 한편,
- 기업 밸류업 등 자본시장 선진화를 가속화 하고 서민·소상공인 지원 과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 을 기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한편, 최근 위메프·티몬 사태 와 관련하여, 소비자에 대한 피해구제 와 판매자에 대한 금융애로 해소를 신속하게 추진 하기로 하면서,
- 관계기관과 함께 이번 사태와 관련된 위법 사항을 집중 점검 하고 향후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개선 방안도 조속히 마련 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