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금융업권 대상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설명회 개최 ◈ 지난 8.13일 발표된 「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에 따른 로드맵 단계별 세부 내용 ,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방향 , 강화된 보안 대책 등 을 안내 - 사전 취합 된 질의 사항 을 바탕으로 한 주요 FAQ 에 대해 현장 설명 ◈ 전 금융업권 설명회 이후, 총 네 차례 (8.28, 8.30, 9.4, 9.6일) 업권별 설명회 도 개최하여 개별 금융회사별 세부 보안 컨설팅 등 을 진행 할 예정 오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와 금융감독원 은 금융보안원 과 함께 전 금융 업권 을 대상으로 「 금융분야 망분리 규제개선 로드맵 」에 대한 합동 업무 설명회 를 개최하였으며, 금융회사 등 의 IT 및 보안 담당자 약 400여명 이 설명회에 참석 하였다.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업무설명회 개요 ☑ 일 시 :’24.8.22.(목) 14:00~16:00 ☑ 장소 / 참석자 :금융감독원 2층 대강당 / 금융회사 등 담당자 4 00여명 시 간 주요 내용 비 고 14:00~14:05 (5분) ▸장내 정리 및 행사 진행 안내 금감원 14:05~14:10 (5분) ▸인사말씀 금융위 14:10~14:25 (15분) ▸1단계 과제.
추진과제 세부 내용
① 생성형 AI 활용, ② SaaS 이용범위 대폭 확대, ③ 연구·개발 분야 망분리 개선 금감원 14:25~14:55 (30분) ▸1단계 과제 관련 강화된 보안 대책 설명 금보원 14:55~15:30 (35분) ▸ 주요 FAQ에 대한 답변 합동
설명회 주요 내용 망분리 규제 개선의 배경 설명 등 인사말을 시작으로, 로드맵 의 1단계 추진 과제 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과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방향 등을 설명 하였다. “생성형 AI 활용” 및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SaaS) 범위 확대” 를 위한 규제 샌드박스 의 경우, AI 와 SaaS 를 활용 하여 출시 하고자 하는 금융상품 의 ‘ 혁신성 ’과 ‘ 소비자 편익 ’을 중점적 으로 고려 하되 그에 따른 적절한 보안대책 이 갖춰졌는지 면밀히 평가 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개발 분야 망분리 개선” 을 위해 연내 「 전자금융감독규정 」을 개정 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금융회사 등이 지켜야 할 추가 보안대책 과 연구·개발망 의 구체적인 활용 범위 에 대한 지침 은 추후 가이드라인 을 통해 보다 상세히 안내할 예정 임을 밝혔다. 이어서, 금융회사 등이 갖춰야 할 강화된 보안대책 의 주요 내용 을 설명 하였다. 금융당국 이 제시 하는 강화된 보안대책 의 예시 는 금융권 이 참고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에 해당 하며, 실제 보안대책 은 개별 서비스 의 내용 , 이용 하는 데이터 의 범위 , 금융회사 등 의 보안 역량 등 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특정 보안 방식·기술 만을 사용 하도록 제한 하는 것이 아니라 , 보안성 을 충분히 갖춘다는 전제 하에 금융회사 등이 자율적으로 여러 보안 기술 등을 활용 하여 보안대책 을 구성할 수 있음 을 중점적으로 안내 하였다. 마지막으로, 8.14~8.20일 동안 금융보안원 레그테크 포털을 통해 접수 받은 사전 질의 를 바탕으로 주요 FAQ 를 선정하여, 금융회사 등의 실무적인 문의 사항 에 대해 상세히 답변 하였다.
향후 추진 계획 금일 진행된 전체 설명회를 시작으로 총 네 차례 (8.28, 8.30, 9.4, 9.6일) 업권별 설명회 를 개최
하여 개별회사 가 수립한 보안대책 에 대한 구체적인 컨설팅 등을 제공 할 예정이며, 9월 중 규제 샌드박스 신청 을 접수 하여 빠르면 연내 규제 개선사항을 반영한 혁신 금융서비스 를 지정 할 계획 이다.
8.28일 : 은행‧저축은행 → 8.30일 : 보험 → 9.4일 : 금투 → 9.6일 : 여신금융 및 전자금융 향후 구체적인 일정 은 업권별 협회 및 금융보안원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망분리 개선 로드맵 관련 추가 질의 사항 은 금융보안원 레그테크 포털 웹페이지 (regtech.fsec.or.kr)를 통해 상시 문의 가능 하다. [별첨]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 관련 주요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