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은행과 담당자 박민솔 주무관 연락처 02-2100-2956 2024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발표 시중은행 중에서는 하나·아이엠 (舊 대구) ·기업·농협은행 이, 지방은행은 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 , 상호저축은행은 JT저축은행 이 최우수 등급 을 획득 금융위원회는 8월 28일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 (위원장 원숙연 이화여대 교수)를 개최해 2024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 결과 를 확정하였다.
15개 국내은행 (시중 7 社 , 특수 3 社 , 지방 5 社 (산업·수출입·인터넷전문은행 제외) ) 및 12개 상호저축은행 (2023년말 기준 자산 규모 1조원 이상, 복수 지역에서 영업) ** 수도권 제외 13개 시·도 (한국씨티은행과 지방은행은 영업점 소재 지역 한정) 에 대한 지역 내 자금공급, 중소기업 지원, 서민대출 지원, 금융인프라 현황 등 을 평가 < 2024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 등 급 은행 상호저축은행 시중·특수은행 지방은행 최 우 수 하나, 아이엠
기업, 농협 부산, 광주 전북, 경남 JT 우 수 신한, 우리, 국민 제주 한국투자, 오케이, 애큐온 양 호 - - JT친애, BNK, SBI 다소 미흡 SC, 수협 - 예가람, 웰컴 미 흡 씨티 - OSB 페퍼, 대신
(주)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의 전환 인가( ’ 24.5.16.) 이후, 상호를 (주)아이엠뱅크로 변경( ’ 24.6.5.) [지역재투자 평가 개요] 금융당국은 2018년 10월 지역 에서 예금·적금 등을 수취 하는 금융회사가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하도록 유도 하기 위해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2020년부터 평가 를 실시해 왔다.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는 금융회사의 지역 내 자금공급, 중소기업 지원, 서민대출 지원, 금융인프라 현황 과 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노력 등 지역금융지원 전략 등 을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5등급 (최우수·우수·양호·다소미흡·미흡) 으로 구분해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금번 평가 결과] 올해 8월 28일 금융위원회는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 (위원장 원숙연 이화 여대 교수)를 개최하여 각 금융회사의 2023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한 2024년도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를 확정·발표하였다. 시중은행 중에서는 ‘ 하나‧아이엠‧기업·농협은행 ’이 최우수 등급 을 획득 하였으며, 최우수 등급을 취득한 평가지역 수는 기업은행(9개), 농협은행(7개) , 하나은행(5개), 신한은행(4개), 국민·경남은행(3개), 아이엠뱅크(2개) 순이다. 지방은행 중에서는 ‘ 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 ’이 최우수 등급 을 얻었으며, 지방은행은 본점 소재지 및 인근 지역에서 우수한 자금공급 실적, 금융인프라 등으로 모두 ‘최우수’ 또는 ‘우수’ 등급을 시현하였다. 상호저축은행 중에서는 ‘ JT저축은행 ’이 최우수 등급 을 획득하였고, ‘한국 투자‧오케이‧애큐온저축은행’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JT저축은행은 3개 지역, 한국투자‧오케이‧애큐온저축은행은 1개 지역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 2024년도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 개요 >
- 일시·장소 : 2024. 8. 28. (水) 14:00~14:45 / 정부서울청사
- 참석자 : 민간위원장 (원숙연 이화여대 교수),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 등), 행정안전부 (지역금융지원과장),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장 등), 금융연구원 (이병윤 선임연구위원) [은행권 지역재투자 현황]
( 지역자금 공급 ) 평가지역 (비수도권) 에 대한 은행 여신규모는 전년 대비 증가 하였으나, 예대율 은 소폭 하락 하였다.
- ’23년 평가지역 여신증가율 (3.4%)은 전년(3.5%) 대비 소폭 하락 (△0.1%p) 하였으나, 수도권 여신증가율 하락폭 (4.8%→4.5%, △0.3%p)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 평가지역의 수신액 대비 여신액 비율
(예대율) 은 123.7 %로 전년(126.5%)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수도권(97.3%)에 비해 높은 수준 이다.
지역별로는 제주(184.3%)‧대구(158.1%)‧광주(150.4%) 등이 높고, 전북(70.6%)‧강원(76.2%)‧전남(95.7%)은 100% 하회
- ’23년 평가지역 전체의 생산비중
(47.5%) 과 여신비중(34.8%) 차이 ** 는 △ 12.7%p 로 전년 대비 소폭 확대 되었다.
지역내총생산(GRDP)의 총합 중 평가지역(비수도권) 비중 ** 생산비중-여신비중 차이(%p) : ('21)△12.2 → ('22)△12.2 → ('23)△12.7
( 중소기업 대출 ) ’23년 기준 은행의 평가지역 기업대출액 중 중소기업 에 대한 대출액 비중 은 95.1% 로 수도권(81.6%) 에 비해 높았으며,
- 중소기업 대출액 증가율 은 4.3% 로 전년(5.7%) 대비 다소 하락 ( △ 1.4%p)하였 으나, 수도권 (9.0%→5.9%, △ 3.1%p)보다는 하락 폭 이 작았다.
- ’23년 평가지역 전체의 중소기업대출 비중 (39.7%)과 매출액 비중 (41.5%)의 차이 는 △ 1.8%p 로 전년(△1.5%p)과 유사한 수준 을 보였다
( 서민대출 ) ’23년 기준 은행의 평가지역 가계대출액 대비 서민대출액 비중
은 0.56% 로 전년(0.40%) 대비 0.16%p 상승하였으며, 수도권(0.32%)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새희망홀씨( 연소득 40백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50백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인 자 대상으로 은행 지원) 취급액 기준
- 평가지역 서민대출액 증가율 은 33.1% 로 그간 감소세 에서 증가세로 전환 되며 큰 폭으로 확대 되었다.
평가지역 서민대출액 증가율: ('21) △11.7% → ('22) △20.9% → ('23) 33.1%
’23년 대출 증가는 소득기준 완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종전): 연소득 35백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백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변경): 연소득 40백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50백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 인프라 ) ’23년 기준 은행의 평가지역에 대한 인구 수 대비 점포 수 는 102.6개 (백만명 당) 로 수도권 (117.7개)에 비해서 적은 수준 이며,
- 전년(102.9개) 대비 0.3개 감소 하였으나, 평가지역 감소세 가 수도권 에 비하여 완만한 상황 이다.
비수도권(개) : ('21)106.6 [△5.0] → ('22)102.9 [△3.7] → ('23)102.6 [△0.3] 수도권(개) : ('21)126.5 [△6.4] → ('22)119.5 [△7.0] → ('23)117.7 [△1.8] [향후 계획] 지역재투자 평가결과는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교육청 금고 선정기준 등에 활용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지역재투자 평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관련 기관들과 협의를 계속하고, 금융환경 변화 등에 맞춰 평가 타당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재투자 평가제도 개선 사항 (2025년도 평가부터 적용 예정) > 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을 취급할 유인을 강화하기 위해 ‘ 서민대출 지원 ’ 항목 평가 시 고려하는 서민금융상품의 인정 범위 확대
( 기존 ) 새희망홀씨 대출상품만 서민금융상품으로 인정 ( 개선 ) 새희망홀씨 대출상품 외 은행 재원을 활용한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상품 포함 소상공인(개인사업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해 ‘ 중소기업 지원 ’ 항목 평가 시 중소기업 대출 중 ‘ 개인사업자 대출 실적 ’을 별도 집계 하여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