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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거래 안심차단 시행 (8.23.) 이후, 89,817명의 금융소비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시행 후 89,817명 이 가입하여 보이스피싱 등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하고 있습니다.

9.30일부터는 인터넷전문은행 을 통한 비대면 「여신거래 안심차단」 신청 을 개시하여 이용자의 서비스 접근성 이 개선 됩니다.  고령층 등의 서비스 신청 편의성 제고 를 위해 임의대리인 에 의한 여신거래 안심차단 신청 을 신속하게 추진 할 계획입니다.

24.8.23일부터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가 시행된 이후 첫 한 달여간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89,817명 의 금융소비자가 가입 한 것으로 나타났다. (9.26일 기준)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는 이용자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실행된 대출 등으로 인한 금전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용대출, 카드론, 신용카드 발급, 보험계약대출 등 개인의 신규 여신거래 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동 서비스에 가입하면 은행, 금융투자, 보험, 여신전문, 저축은행 뿐만 아니라 상호금융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및 우정사업본부를 포함한 4,012개 금융회사 (단위조합 포함) 에서 여신거래 가 실시간 차단 되며 개인정보 탈취 및 명의도용 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에도 서비스에 가입하여 보이스피싱 등의 피해 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여신거래 안심차단 시스템 개요> 안심차단 가입시 금융권의 여신거래가 실시간 차단.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가입현황 연령대별 가입현황 을 살펴보면, 60대 이상 고령층 의 서비스 가입률이 전체 가입자의 62% 수준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령층 이 신규 대출수요는 낮으면서도 명의도용 등에 따른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는 비교적 높은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반면, 20·30대 의 서비스 가입률은 낮은 편으로 신규 대출수요 가 있거나 금융회사 방문신청 만 가능했던 기존의 대면 가입방식 등이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파악된다.

【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누적 가입자수 현황 】

한편,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가입 은 주로 은행 (66%) 과 상호금융기관 (25%) 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국적인 영업망 을 보유한 은행 등을 통한 가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연령별 가입자 현황 】

【 안심차단 서비스 가입경로 】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한 비대면 신청 개시 9.30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이용 고객들은 비대면 으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를 신청

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비대면 금융거래 에 익숙한 20·30대 청년층 등 의 가입이 한층 용이 해질 전망이다. 또한, 보험계약대출 및 금융·운용리스 상품 에 대한 차단 도 적용 하고 연내에 이용 고객이 많은 시중은행 및 카드사 를 시작으로 비대면 안심차단 신청 채널 을 단계적 으로 확대 하여 서비스 접근성 을 제고 할 계획이다. *단, 케이뱅크는 10.8일부터 신청 가능

임의대리인에 의한 안심차단 신청 허용 추진 한 달여간의 여신거래 안심차단 운영 결과,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 등 을 위해 임의대리인을 통한 안심차단 신청 을 허용 해 달라는 금융소비자의 의견 이 다수 접수 되었다. 이에, 금융당국은 현재 금융소비자 본인 및 법정대리인에 의해서만 신청이 가능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를 적법한 위임을 받은 임의대리인 (가족 등) 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 하도록 신속하게 제도를 개선 할 계획이다. 국민들께서는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채널 (블로그, 유튜브, e-금융교육센터

등) 의 게시물 (홍보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을 확인하시고 안심차단 서비스 를 적극 이용 하여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금융당국은 국민들이 「여신거래 안심차단」 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에 따른 피해 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제도 홍보 를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https://fss.or.kr/ed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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