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자산운용과 담당자 남창우 사무관 연락처 ncw1122@korea.kr
<보도내용>
서울경제는 10.24일자 「‘청년기회’ 늘린다더니.. ISA 통합 지지부진」기사에서,
- 계좌 통합 논의에 대해 금융계의 의견 수렴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정부의 의지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모습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관계부처 입장>
정부는 수요자 입장에서 유형별로 구분된 ISA를 통합하거나 1인 1계좌 원칙을 폐지하는 등 개선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그간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는 관계부처 및 금융투자협회 등 관계기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개선안을 구체화해왔으며,
- 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다음달 2차 사회이동성 개선방안에 담아 발표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