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최 「 딥 파이낸스: 글로벌 금융의 미래 」를 주제로 제9회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최 IMF‧세계은행 (WB) 등 국내외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최근 글로벌 금융 산업 동향 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협력과제 를 논의 금융위원회 와 해외금융협력협의회
는 12월 9일 서울에서 「 딥 파이낸스: 글로벌 금융의 미래 (Deep Finance: Shaping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 를 주제로 제9회 국제금융협력포럼 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금융발전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5개의 공공·민간 금융기관 및 금융협회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 13년 설립) 국제금융협력포럼은 국내외 금융당국 및 금융기관 관계자 들이 함께 금융 관련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상호간 네트워크를 강화 하며 협력사업을 발굴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서울 에서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 제9회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요 > ▣ ( 주최) 해외금융협력협의회 (www.cifc.or.kr) ▣ (후원) 금융위원회 ▣ ( 일시/장소) 2024.12.9.(월) 09:30∼15:00 / 콘래드서울 ▣ 주요 참석자 • (한국)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항용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의장, 신용정보원 사장, 자산관리공사 사장, 예탁결제원 사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 (해외 금융당국) 에카테리네 갈다바 ( Ekaterine Galdava) 조지아 중앙은행 부총재 등 • ( 주한 대사) 필리핀, 라오스, 브루나이, 조지아, 네팔 (대사대리) ▣ (주제) 「 Deep Finance: Shaping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 • 기조연설 1: 금융 AI 및 사이버위협의 현재와 미래 (IMF) 2: 기후금융과 글로벌 금융협력 트렌드 (WB) • 세 션 1: AI 기반 금융 ‧ 데이터 보안 (IIF, 캄보디아 CB, KCB, 금융보안원, 금융결제원) 2: 기후금융 솔루션 (IDB, GCF, 기술보증기금, KIC, 신용보증기금) 올해는 에카테리네 갈다바 ( Ekaterine Galdava) 조지아 중앙은행 부총재 를 비롯한 몽골 · 미얀마 · 베트남 · 캄보디아 · 피지 등 총 16개국 61명의 해외 금융 당국 및 유관기관 관계자 외에 필리핀‧라오스‧브루나이‧조지아 등의 주한 대사 등도 참석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국제통화기금 (IMF) 통화‧자본시장국 부국장, 세계은행 (WB) 동아시아‧태평양 프로젝트 매니저, 미주개발은행 (IDB) , 녹색기후기금 (GCF) , 국제금융협회 (IIF) 등 다양한 국제기구에서도 참석하여 미래의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 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 논의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 획기적인 과학‧기술 혁신 을 기반으로 하는 ‘ 딥 테크 를 금융산업에 적용한 ‘ 딥 파이낸스 ’를 통해 금융권의 사회혁신을 주도 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으로 , 금융회사들이 생성형 AI 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을 지원하고, 그 활용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권 데이터 를 체계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 금융의 디지털 전환 및 핀테크 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 딥 파이낸스 발전을 위한 다각적 정책지원 현황과 계획을 국제사회 와 공유 하였습니다. 이항용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의장 은 개회사에서 AI, 데이터 보호, 기후 금융은 현재 금융 산업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과제로 다자간 협력을 통해 금융의 지속가능성을 설계해야 하며, 이를 위해 해외금융협력협의회는 ‘ 공동 번영을 위한 가교 ’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2월 9일 포럼에 이어 10일에는 해외 참석자들이 해외금융협력협의회 회원기관을 방문해 관심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 할 예정입니다.
[붙임] 제9회 국제금융협력포럼 프로그램
[첨부] 제9회 국제금융협력포럼 오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