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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디지털금융총괄과 담당자 이석애 사무관 연락처 02-2100-2859 혁신금융서비스 25건을 신규 지정하였습니다. - ‘ 12억원 초과 주택 보유자 대상의 민간 주택연금 서비스’ 등 신규 지정 25건 - ‘음식 주문중개를 통한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 서비스’ 규제개선 수용 등 의결 금융위원회 는 12월 11일 정례회의 를 통해 25건 의 혁신금융서비스 를 신규로 지정 하였다.

이로써 현재까지 누적 총 453건 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어 시장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 중 10건에 대해서 지정내용 변경 (8건) , 지정기간 연장 (1건) , 규제개선 수용 (1건) 을 결정 하였다.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한 금융위 의결 결과 는 다음과 같다. ( 의결 결과 세부내용 ☞[참고]) 금융위원회는 하나은행 및 하나생명보험 의 ‘ 12억원 초과 주택 보유자 대상의 민간 주택연금 서비스 ’ 를 혁신금융서비스 로 신규 지정 하였다.

이에 따라,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 가입 이 불가능 한 노령가구도 민간 의 종신 주택연금 을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KB캐피탈 등 16개 금융회사 의 ‘ 클라우드를 활용한 생성형 AI의 내부망 이용 ’ 이 혁신금융서비스 로 신규 지정 되었으며, 동 서비스를 통해 고객 및 내부 임직원 들이 생성형 AI 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 를 제공 할 수 있어, 소비자의 권익이 증대 되고 금융산업 전반 에 혁신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금융위원회는 6개 조각투자 업체들 에 대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내용 변경 을 통해 이들이 개별 상품에 대한 광고 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영업여건 을 개선 해 주었으며, 이와 동시에 투자자 들을 보호 하기 위한 조치 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우리카드 와 현대카드 에 대해서는 ‘ 부동산 월세 카드납부 서비스 ’ 에 대한 규제개선 수용사실 을 통지 하면서, 금 융시장·질서 안정성 을 제고하기 위한 부가조건 을 추가로 부과 하였다.

아울러, S K증권 에 대해서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기간 연장 결정 으로 ‘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지원 서비스 ’ 가 안정적으로 제공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신한은행 이 ‘ 음식 주문중개를 통한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 서비스 ’ 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관련 규제의 개선을 요청 한 건에 대해서 금융위원회는 이를 수용하여 관련 법령정비 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한 금융위 의결 결과 > 구 분 업체명 서비스명 신규지정 (25건) 하나은행 및 하나생명보험 (1건) 12억원 초과 주택 보유자 대상의 민간 주택연금 서비스 KB캐피탈 외 2개사.

(3건)

KB라이프생명보험, 한화생명보험 클라우드를 활용한 생성형 AI의 내부망 이용 KB손해보험 외 5개사

(7건)

신한카드, KB저축은행, KB증권, 카카오뱅크, 미래에셋증권 KB증권 외 5개사

(7건)

네이버파이낸셜,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KB자산운용, 신한투자증권 KB증권 외 4개사

(7건)

교보생명, 네이버파이낸셜, 신한은행, 코리안리재보험 지정내용 변경 (8건) 카사코리아 외 5개사

루센트블록, 펀드블록글로벌, 뮤직카우 , 에이판다파트너스, 갤럭시아머니트리 블록체인 기반 수익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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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음악저작권, 대출채권, 항공기엔진 (내용) 조각투자 업체 광고 부가조건 완화 우리카드, 현대카드 부동산 월세 카드납부 서비스 (내용) 이용한도 설정, 임대차계약사실 검증 강화, 계약조건 변경여부 확인의무 등의 부가조건 추가 지정기간 연장 (1건) SK증권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지원 서비스 규제개선 수용 (1건) 신한은행 음식 주문중개를 통한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 (개선) 음식 주문중개 플랫폼 사업을 부수업무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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