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위협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금융권 사이버보안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 금융보안 사고 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회사 의 보안관제 활동 을 강화 하고, 사이버 위협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 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대응 키로 함 - 금융위 는 금융보안원 등 유관기관 과 금융회사들 이 긴밀히 협력 하여 금융권 이 모든 사이버 위협 에 철저히 대응 할 수 있도록 만전 을 기해줄 것 을 당부 < 회의 개요 > ’24.12.13일 (금) 금융위원회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 는 금융보안 관계기관들 과 함께 「금융권 사이버보안 점검회의」 를 개최 하였다.
금융위원회 는 금융회사 등의 사이버 위기 발생 가능성 에 대비하여 ’24.12.4일 (수) 유관기관 인 금융감독원 및 금융보안원 에 금융전산분야 비상대응체계 강화 를 요청.
하였는바, 오늘 회의는 그 연장선상 에서 마련되었다.
① 금융전산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준하는 관심 단계’ 대응활동 수행 ② 관련 규정 등에 따른 기술적·관리적 보안대책 수행 및 점검 ③ 사이버 위협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감독당국, 금융보안원에 즉시 보고 및 전파
- (일시·장소) ‘24.12.13(금) 10:30, 금융위원회 중회의실
- ( 참석)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주재), 디지털금융정책관, 금융안전과장, 금융감독원 금융IT안전국장, 금융IT안전운영팀장, 금융보안원 사이버대응본부장, 사이버대응기획팀장, 금융결제원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정보보호부장 < 주요 논의사항 > 금일 회의에서는 금융위원회 와 관계기관 인 금융감독원, 금융 보안원, 금융결제원 이 참석 하여 최근 상황 에 따른 해킹 등 사이버보안 위협 에 대한 관계 기관 과 금융회사 의 동향 을 점검 하고 향후 대응방향 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 들은 현재 사이버 공격 관련 특이한 징후 는 포착되지 않고 있으나 해킹,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 가능성 이 존재하므로 상시적인 대응태세 를 갖출 필요 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해킹 등 금융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회사 의 보안관제 활동 을 강화 하는 것이 필요 하며, 사이버 위협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 를 통한 체계적인 대응 이 중요 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였다. 우선, 금융감독원 은 “ ’24년 상·하반기 실시한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결과 로 드러난 주요 보안 취약점 을 금융권 에 안내 하였고, 금융보안 유관기관 과 실시간 정보공유 및 즉각적 대응체계 를 유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 은 “ 악성 이메일 유포 , 해킹,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 를 점검 하였으며, 위기상황 에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핵심 금융인프라 에 대해 집중 보안관제 를 실시 하고, 유관기관 과 긴밀히 소통 하는 등 사이버공격 대응 태세 강화 에 역점 을 두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금융보안원 은 “ 사이버 위기 발생 가능성 에 따라 금융회사 에 비상대책 등에 따른 철저한 대응 을 요청 하였으며, 금융권 보안체계 에 대한 점검 , 모니터링 강화 , 24시간 비상 대응체계 유지 등을 통해 사이버 위기 징후 에 선제적 으로 대응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은 “ 금융보안 사고 는 국민 경제 에 심각한 피해 를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불안 과 혼란 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면서, “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금융결제원 등 유관기관 과 금융회사들 이 긴밀히 협력 하여 금융권 이 모든 사이버 위협 에 철저히 대응 할 수 있도록 만전 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