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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증권학회 국제컨퍼런스(CAFM

2024)에서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의 일관된 추진계획과 정부의 시장안정 및 대외소통 노력 설명

Conference on Asia-Pacific Financial Markets ▸ 긴 호흡으로 추진중인 밸류업 등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을 당초 일정과 계획에 따라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 ▸ 정부는 시장이 완전히 안정될 때까지 시장안정조치들을 지속 해 나갈 방침이며, 해외투자자 및 국제사회 와 적극 소통 중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 ’24.12.13(금) 한국증권학회가 개최하는 국제컨퍼런스 CAFM 2024 (Conference on Asia-Pacific Financial Markets) 에 참석하여 국내 재무·금융 학자, 28개국 국외 학자 등을 포함한 약 120명 에게 “자본 시장 선진화 정책의 일관된 추진계획” 과 “정부의 시장안 정 및 대외소통 노 력” 을 설명했다.

[참고] 행사개요 -행사명 : 19th Annual Conference on Asia-Pacific Financial Markets (CAFM

  • 2024) -개 최 : 한국증권학회 -일 시 : ‘24.12.12일~13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우수논문 시상식 전 참석) -장 소 : 콘래드서울 6F -참 석 : 재무·금융 전공 국내학자, 28개국 국외 학자, 금융기관 CEO 등 약 120명 김 부위원장은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이 확대되었지만, 금융시장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당국과 관계부처는 신속하게 대응 하고 있다.”며 “긴 호 흡으로 추진중인 밸류업 등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은 당초 일정과 계획에 따라 일관되게 추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금주 초 주요 금 융그룹 이 밸류업 계획을 흔들림 없이 이행 하겠다는 서한을 해외투자자들 에게 발송했고, 이번 주에도 11개 상장사 가 새롭게 밸류업 계획을 공시 했 다”고 언급하며 “자본시장에서 이러한 주주가치 경영 노력이 지속적 으 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정부, 유관기관, 기업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 했다. 또한 시장안정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금융 부문 안정 을 위해 총력 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하며, “정부와 한은은 시장이 완전히 안정 될 때까지 유동성 무제한 공급, 채권시장안정펀드, 회사채·CP 매입 프로그램 등 시장안정조치들을 지속 해 나갈 방침이며, 우리 금융시장의 건전한 기초체력과 정부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노력을 해외투자자 및 국제 사회와도 적극 소통 중 ”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 부위원장은 “성숙기에 들어선 국가경제의 성장동력 확보와 고령화 사회의 안정적 소득기반 을 위해서는 자본시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 하다”며 정부가 추진중인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의 배경을 설명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공매도 제도개선, 불공정거래 제재 강화·다양화, ATS, 밸류업 프 로그램, 일반주주 보호 제도개선 등 정책과제들을 차질없이 이행해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별첨>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말씀자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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