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복합지원팀 담당자 강주엽 사무관 연락처 02-2100-1653 담당부서 복합지원팀 담당자 강우정 사무관 연락처 02-2100-1655 복합지원 2.0으로 더욱 든든해지겠습니다. - 「복합지원 1주년 성과점검 및 고도화 방안」 발표 - ◈ 7만명 이상 께 복합지원 서비스 제공(~’24.11월), 이용자 80 % 이상 만족 ◈ 복합지원 유입경로 · 분야 확대 , 대상자 정밀 선별 , 현장 역량 강화 추진 12월18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은 관계기관과 함께 「 복합지원 추진단 제3차 회의 」를 개최하여,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점검 하고 고도화 방안 을 발표하였다 .
- 일시/장소 : 2024.12.18.(수) 15:00~16:00 / 서민금융진흥원 (서울 중구)
- 참석기관 :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주재),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복합지원의 핵심 은 흩어져 있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자가 어느 기관을 방문하더라도 원스톱 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지난 1월부터 각 부처·기관에 산재되어 있는 금융· 고용·복지 지원정책을 수요자 입장에서 재편·연계하여 시행 1년 만에 약 7 만 2천명께 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 해 드렸고, 앞으로도 대국민 접점 및 연계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복합지원 정책을 고도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더불어, 유관기관과 함께 복합지원 정책 추진에 기여한 우수직원·기관을 시상 하면서, 현장에서 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들에게 정책의 성패가 달려 있음 을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우선 ’24년 복합지원 성과를 다각도에서 분석하였다. 복합 지원은 전년 대비
수혜자 수가 증가 했을 뿐만 아니라 고용·소득 취약계층에게 집중 제공 되었으며, 수혜자의 금융여건 개선 에도 기여하였다. 이용자 만족도도 높은 것 으로 조사되었다.
’24년 서금센터-고용복지 + 센터 등 간 전산 시스템을 연계하며 복합지원 (자동화) 개시, ’23년에는 복합지원과 유사한 서비스를 수기 (공문등) 로 제공·처리 [’24년 복합지원 주요 성과] ①( 연계자수 ) 전년 대비 44.5% 증가 (46,318명(‘23년)→71,934명(‘24.1~11월), +25,616명) ②( 연계대상자 ) 금융-고용 연계자 중 무직·비정규직 79.3% , 연소득 2,500만원 이하 83.2% 금융-복지 연계자 중 무직·비정규직 65.4% , 연소득 2,500만원 이하 77.3% ③( 정책실효성 ) 고금리대부잔액 감소율 (%): 非복합지원자10.9↔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자 11.5 채무조정 3회 이상 연체자 비중 (%):非복합지원자8.1↔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자 2.2 ④( 정책만족도 ) 이용자 81.2% 만족 , 91.0% 재이용 의사 표시 복합지원 이용자 와 상담원 도 회의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생활고를 겪던 중 취업 지원 서비스 연계로 취업에 성공 한 사례, 소액생계비 대출자에게 9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 해드린 상담원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참석자들은 복합지원에 대해 만족 을 표하면서, 혜택 강화 나 인력 확충 등 개선 필요 사항 도 언급했다. 이러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등을 반영하여, 유관기관은 복합지원 4대 개선방안 을 마련하였다. 4대 개선방안의 핵심은 더 많은 서민·취약계층 이 더 두터운 복합지원 혜택 을 받을 수 있도록 복합지원을 고도화 하는 것이다 . 첫째, 공공기관 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복합지원을 민간 금융회사 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은행권 은 물론, 복합지원 주요 대상자인 서민·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저축은행 · 여전사 · 대출비교플랫폼 도 참여한다 . 둘째, 복합지원 분야가 확대 된다. 고용 분야에서는 근로복지공단의 직업 훈련 생계비대부 사업 ( 금리1 %, 최대1 , 000만원 ) 이 추가 연계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상담자는 서금센터를 통해서도 근로복지공단의 저금리 대출 서비스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거 분야에서는 서금센터 - 한국주택 금융공사 간 전산연계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서민금융 성실상환자 등이 특례전세자금보증 을 받고자 할 때 증빙자료를 스스로 수기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을 시작으로 , 각종 직종단체 가 제공 중인 지원 사업을 서금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 한다. 셋째, 복합지원 이용 가능 여부를 객관적인 자료에 기초 해 보다 정확하게 안내 받을 수 있게 된다. 현행 복합지원 상담은 주관적인 진술 에 기초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상담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상담원이 판단·안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25년말부터는 공공마이데이터 를 통해 파악한 고객 (본인정보제공에동의한고객) 의 다양한 정보를 복합지원 상담에 활용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및 서비스 제공 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원활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의 상담 인력을 증원한다 . 아울러, 복합지원 업무 우수자 표창 을 통해 사기를 높이고, 복합지원 전문가 교육과정 을 신설해 상담원 전문성도 향상 한다. 4대 개선방안에 더해, ’24.6월 발표된 불법사금융 관련 과제를 조기 추진 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대로, 서금센터-금융감독원 (이하‘금감원’) 간 불법 사금융 전산 시스템을 ’25.4분기까지 차질 없이 연계한다. 아울러, 전산 연계 이전에도 서금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금감원 신고절차 안내 등을 강화 하고, 불법사금융 관련 금감원 조직을 확대
하는 등 불법사금융 관련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한다.
’24.12.10일 금감원 보도자료 (「금융감독원 조직개편 및 부서장 인사 실시」) 참조 김병환 금융위원장 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복합지원 신규 추진 과제가 성공적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을 당부 하였다. 손필훈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은 “부처 간 협업의 성과가 복합애로 해소를 통한 취업 성공사례 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고 발언하면서 ,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 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 밖에 참석한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도 소관 과제가 차질 없이 시행 되어 복합지원 정책의 온기 가 가장 필요한 곳까지 닿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별첨 1] 금융위원장 모두 말씀 [별첨 2] 복합지원 1년 성과 점검 및 고도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