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담당자 안영비 사무관 연락처 02-2100-2656 넥스트레이드의 다자간매매체결회사 투자중개업 본인가, 3월 4일 대체거래소 (ATS) 출범 예정 - 2013년 제도 도입 이후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ATS ) 출범 -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 : 동시에 다수의 자를 대상으로 상장주권 및 증권예탁증권(DR)의 매매·중개·주선·대리업무를 하는 다자간매매체결회사(法 §8의2⑤) √ ATS 출범에 따른 증권시장 인프라 다양화 를 통해 자본시장 접근성 이 제고 되고, 투자자 의 거래 편의 가 개선 될 것으로 기대 ① 오전 8시 부터 오후 8시 까지 하루 12시간 주식거래 한국거래소: (시가)08:30~09:00, (정규)09:00~15:20, (종가)15:20~15:30 넥스트레이드: (pre)08:00~08:50, (정규)09:00~15:20, (After)15:30~20:00 ② 새로운 호가 (중간가호가, 스톱지정가호가) 도입, 수수료 경쟁 등 √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2개의 증권시장 을 통합 관리·감독 ① 증권사는 금감원의 「최선집행의무 가이드라인(`24.6.)」에 따라 최선집행 기준 과 SOR (Smart Order Routing) 시스템 을 마련하여 투자자 주문을 집행 ② 넥스트레이드 시장 에서도 공매도 를 일관되게, 엄격하게 관리·감독 ③ 한국 거래소와 동일 한 가격변동폭 (KRX 전일 종가기준 ±30%), 시장안정장치 , 시장감시 및 청산·결제 (T+2일) 등 적용 √ ATS에서의 불공정거래 방지를 위해 모니터링 을 강화 하고, 적발시 엄중 처벌 [ 그간의 경과 및 본인가 의결 ] 금융위원회 는 ‘25.2.5일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넥스트레이드 의 다자간매매체결회사 투자중개업을 본인가 하였다. 국내 증권시장에서도 대체 거래소가 출범 하여, 본격적인 복수 시장·경쟁체제 가 도입·운영 되는 것이다.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 (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 로서, 동시에 다수의 자를 대상으로 상장주권 및 DR의 매매·중개·주선·대리업무를 하는 투자매매·중개업자 (法 §8의2⑤) 정부는 자본시장 선진화 의 일환으로, 증권시장 인프라 를 다양화 하고 투자자의 거래편의 를 개선하는 등 자본시장 접근성 을 제고 하기 위해 `13년 다자간매매체결회사 제도를 도입 하였으며, `23.7월 넥스트레이드가 최초로 예비인가 를 획득하였다. 넥스트레이드 예비인가를 계기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예탁결제원·넥스트레이드 등 증권 유관기관 은 `24.5.9일 ATS 운영방안 세미나 를 개최하여 ATS 운영방안 과 통합시장 관리방안을 마련·발표 하고 시장 참여자의 의견을 청취 하였다. 넥스트레이드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대체거래소 운영을 위한 인력·조직 및 거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준비를 바탕으로 `24.11.29일 금융위원회에 다자간매매체결회사 본인가를 신청 하였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의 평가, 금융감독원의 인가요건
심사 등을 거쳐 금융위원회는 넥스트레이드의 다자간매매체결회사 투자중개업 본인가를 의결 하였다.
①법인격 요건 ②자기자본 요건 ③인력 요건 ④물적설비 요건 ⑤사업계획 요건 ⑥건전경영 요건 ⑦이해상충 방지체계 요건 ⑧대주주 요건 등 (자본시장법 제12조) [ 넥스트레이드 출범에 따른 거래체계 변화 ] 넥스트레이드는 오는 `25.3.4일 영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앞으로 주식 거래 시간 연장 , 호가 유형 다양화 및 수수료 경쟁에 따른 거래비용 절감 등 투자자의 편익 이 향상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복수시장 운영에 따른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통합 시장관리·감독 체제 로 전환될 예정이다.
새로운 증권거래 서비스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와 동시에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 전‧후로, 08시 ~ 08시50분의 Pre마켓 과 15시30분 ~ 20시의 After마켓 을 운영한다. 이에 우리나라의 하루 주식거래 시간은 12시간 이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거래소의 시가 예상체결가 표출시간 과 시간외단일가 시장의 거래종목 이 변경 되고, 시·종가 단일가매매 시간동안 넥스트레이드 의 거래 가 중단 된다. 시‧종가의 대표성 을 유지하고, 호가를 접수받아 하나의 가격으로 동시에 체결하는 단일가매매 와 가격이 합치되는 즉시 매매체결이 이루어지는 접속매매의 차이 를 활용한 시세조종을 방지 하기 위함이다. 구체적으로, 한국거래소의 시가 단일가매매 시간은 현행 08시30분 ~ 09시를 유지하되 예상체결가 표출시간 을 08시50분 ~ 09시 의 10분간으로 단축 하고, 동 10분 동안 넥스트레이드는 일시적으로 거래를 중단 한다. 또한, 종가 단일가매매 시간은 현행과 같이 15시20분 ~ 15시30분의 10분을 유지 하되
, 해당 10분 동안 넥스트레이드의 거래가 중단 될 예정이다.
ATS 운영 세미나 (`24.5.9.) 당시 종가 단일가매매 시간을 5분(15:25~15:30)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발표했으나, 시장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현행 유지 한편, 넥스트 레이드의 After마켓 운영에 따라, 16시00분 ~ 18시까지 운영 되는 한국거래소 의 시간외단일가 시장의 거래종목 에서 넥스트레이드의 거래종목을 제외 한다. < 현행 > < ATS 출범 후 > 12h NEW Pre마켓 08:00 ~ 08:50 ATS 시가 08:30 ~ 09:00 [20분간 체결가 표출] 시가 08:30 ~ 09:00 [10분간 체결가 표출] KRX 정규시장 09:00 ~ 15:20 6.5h 정규시장 09:00 ~ 15:20 KRX ATS KRX 종가 15:20 ~ 15:30 종가 15:20 ~ 15:30 NEW After마켓 15:30 ~ 20:00 ATS KRX 시간외 단일가 16:00~18:00 시간외 단일가 16:00~18:00 공시시간 07:30~18:00 현행동일 공시시간 07:30~18:00 새로운 유형의 호가 도 도입 된다. 현재 국내 증시는 시장가 호가와 4가지 지정가 호가 (일반, 최우선, 최유리, 조건부) 를 제공 중이다. 여기에 최우선 매수‧ 매도 호가의 중간가격 으로 가격이 자동 조정되는 “ 중간가호가” 와, 특정 가격 에 도달 하면 지정가 호가 를 내는 “ 스톱지정가호가” 가 추가된다. 한국 거래소도 넥스트레이드 출범일에 맞추어 함께 새로운 호가를 제공할 계획이며, 투자자들은 새로운 호가를 바탕으로 다양한 투자전략 을 구사할 수 있다. 또한, 넥스트레이드는 현행 한국거래소의 매매체결 수수료보다 20~40% 수준 인하 할 예정으로, 시장 간 경쟁이 거래비용 절감 이라는 투자자의 편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 시장관리·감독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2개의 증권시장이 동시에 운영됨에 따른 통합 적인 시장 관리‧감독 을 실시한다. 우선, 증권사가 투자자의 주문을 최선의 조건으로 집행 하기 위한 기준 을 사전에 마련‧공표하고, 동 기준에 따라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중 시장을 선택 하여 주문을 제출하는 최선 집행의무 가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금융감독원 은 증권사가 보다 명확한 기준 하에 복수 거래시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24.6월 증권사가 구축해야 하는 주문집행체계와 세부 의무 사항을 담은 「최선집행의무 가이드라인」을 발표
하였다. 증권사 는 이에 따라 최선집행기준 과 SOR (Smart Order Routing System) 시스템을 마련‧구축 하는 한편, 최선집행기준 설명서 를 작성하여 고객 주문을 받기 전 미리 교부 하고, 최선집행기준에 따라 투자자 주문을 자동으로 집행 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4.6.20.) “투자자 주문 등을 최선의 거래조건으로 처리하기 위한 「증권사 최선집행의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 한편, 공매도에 대한 관리‧감독 은 넥스트레이드 시장에서도 일관되게, 그리고 엄격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넥스트레이드의 Pre‧After마켓 에서는 공매도가 금지 되어 정규시간 (09시 ~ 15시20분) 중에만 공매도 주문이 가능하다 . 공매도 주문 표시,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 등은 넥스트레이드에도 동일 하게 적용되며, 공매도로 인한 직접적 가격하락을 방지하는 업틱룰 은 한국 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각각의 직전체결가를 기준 으로 운영한다. 또한, 한국거래소과와 동일한 가격변동폭, 시장안정장치, 시장감시 및 청산‧결제가 적용된다. 넥스트레이드의 가격변동폭 은 전일 한국 거래소 종가 기준 ±30% 이며, After마켓 의 가격변동폭도 전일 종가 기준 ±30% 이다
. 한국거래소의 거래정지, 써킷브레이커, 사이드카 등은 넥스트레이드에 즉시 적용되며, 넥스트레이드의 시장감시와 청산도 한국거래소가 수행한다. Pre‧ After마켓을 포함한 넥스트레이드의 거래 는 T+2일에 결제 될 예정이다.
시가·종가는 현행과 같이 한국거래소의 가격을 따름 특히,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는 복수시장체제에서의 불공정 거래 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 모니터링 체계 를 강화 하는 동시에, 불공정 거래 발생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제재 하여 국민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공정한 자본시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자본시장 제도 추가정비 ATS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본시장 제도 정비도 마무리해 나갈 예정 이다. ATS에서 상장 ETF, ETN 도 매매 체결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한편, ATS의 수수료 등도 증권시장의 거래비용 절감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감안하여 시장효율화위원회의 심의 대상 에 ATS도 포함 하고, ATS의 건전성 규제를 합리화하는 등 ATS에 부적합한 규제를 정비
한다.
`25.2.3일 자본시장법 시행령·규정 기 입법예고
ATS에 대한 공개매수의무 및 최선집행의무 적용배제 등의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도 발의 (`24.9.13.) 되어, 국회 계류 중 [ 향후 계획 ]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증권사·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모의시장 운영 을 지속 중이며 (1차 : `24.11.5일~12.13일, 2차 : `24.12.16일~`25.1.10일, 3차 : `25.1.13일~2.27일), 실제 가동환경 하에서의 이행 리허설 등을 거쳐 출범 전까지 안정적인 거래시스템 구축 을 위해 만전 을 기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32개의 증권사 가 넥스트레이드 시장 참여 의사 를 밝혔으며
, 순차적으로 참여 증권사를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 `25.3.4일 전체시장 참여 의사 : 15개사
- `25.3.4일 Pre·After마켓만 참여 & `25.9월부터 전체시장 참여 의사 : 13개사
- `25.9월부터 전체시장 참여 의사 : 4개사 (단, 실제 참여 시기 및 회사 수는 변동될 수 있음) 또한, 넥스트레이드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권 중 유동성이 높은 종목 등을 중심으로 매매체결 종목을 선정 한다. 출범 이후 4주 동안 은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와 증권사·투자자의 복수시장체제 적응 등을 위해 매주 거래 종목을 순차적으로 확대
하여 총 800여개의 종목 을 거래 하고, 구체적인 종목은 2월 12일 합동설명회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25.6월말부터는 분기말의 5거래일 전에 거래 종목을 선정하여 공지하고, 다음 분기의 첫 매매거래일부터 적용하는 정기변경 을 실시할 계획 이다.
1주차 : 10개 → 2주차 : 110개 → 3주차 : 410개 → 4주차 : 800개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한편, 금융감독원은 증권사들의 최선집행의무 관련 내규 및 SOR 시스템의 구축 현황 등을 지속 점검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 하고 있으며, 금융투자협회는 복수시장체제 홍보·안내 영상 을 제작·배포하고 증권사별 대고객 약관 변경 및 사전고지 등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의 증권사 IT담당자 대상 설명회 (2.5일) , 금융투자협회 출입기자 설명회 (2.7일) , 금감원 · 거래소· 예탁원·금투협·넥스트레이드 합동설명회 (2.12일) 등을 통해 ATS 출범에 따라 달라지는 제도 및 시장 운영상의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