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디지털금융총괄과 담당자 김혜수 사무관 연락처 02-2100-2872 제 목 :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한 배타적 운영권의 운영방안은 현재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뉴시스 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내용.
뉴시스는 2.7일자 「증권사들, 2년 더 조각투자 진입 제한된다... 금융위 고심 」 제하의 기사에서,
-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에 대비해 수년간 신사업 채비를 해온 증 권사들이 앞으로 2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각 투자 사업을 처음 시작한 혁신 스타트업들에 대한 배타적 운영권이 조각투자의 제도화 이후부터 약 2년간 보장되기 때문이 다.”고 보도했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