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부실채권의 위험가중치 조정 등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서울경제, 4월 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내용.
서울경제 는 4.18일 「 금융지주 NPL 위험치 조정, 기업대출 최소 2조원 늘린다 」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사가 보유한 부실채권 (NPL) 의 위험 가중치를 낮춰 기업대출 여력을 2조원 가량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현재 금융당국은 「 금융안정 및 실물경제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 ('24.12.19) 」의 후속조치로 금융권 추가 건의사항 등을 검토 중에 있으나,
- NPL채권의 위험가중치 조정 등은 결정된 바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