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소비자정책과 담당자 박다영 주무관 연락처 02-2100-2638 학교 현장에서 금융교육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보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 금융과 경제생활 ’ 과목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 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및 금융권 간 협업 강화 - 학교 현장을 방문 하여 집중 홍보 실시, 교사들의 원활한 지도 를 위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 확대, 교사용 지도서 및 강의안 개발․지원 ◈ ‘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과 연계 하여 금융권 차원의 지원방안 모색 - 찾아가는 방문교육, 교육 콘텐츠 지원, 체험형 학습 등 현장 수요 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 은 4.25일(금) 관계부처 위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2025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 를 개최 하여 「‘ 금융과 경제생활’ 학교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방안 」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2025.4.25.(금) 15:00, 정부서울청사 16층 대회의실 ◇ 참석기관 - 금융위·교육부·공정위·기재부·행안부 및 금융감독원 - 금융공공기관, 교육기관, 협회, 소비자단체, 연구단체 등 20개 관계기관.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YWCA, 시니어금융 교육협의회, 한국금융교육학회, 금융소비자보호재단, 금융연구원, 금융연수원, 한국소비자원, 금융협회 (7개) ◇ 논의 안건 :
- ‘ 금융과 경제생활’ 학교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방안
- 2024년 금융교육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 학교 내 금융교육 관련 글로벌 논의동향 및 정 책적 시사점 김소영 부위원장 은 모두발언 을 통해 내년부터 고등학교 정규교육 과정 에 ‘ 금융과 경제생활 ’ 과목 이 도입
되는 중요한 시점 을 앞두고 금번 금융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정책방안을 논의 하게 되어 매우 의의가 깊다고 밝혔다.
‘25년 현재 고1인 학생이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26년도부터 수업 실시 지난 ‘21년 금융교육협의회 를 통해 금융과목 도입방안을 발표 한 이후,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협회 등 금융업권 및 교육당국 , 교육현장의 전문가 들이 학교 교육 내 금융교육의 필요성 에 공감하고 본격적인 시행을 준비 해왔음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금융교육이 학교 교육 현장 에 확고하게 뿌리내리기 위해서 앞으로도 정부와 관계기관, 금융권 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 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다각적인 차원 에서 금융 공교육 활성화 를 위한 지원방안을 추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는 1개의 의결안건 과 2개의 보고안건 이 상정되었다. 의결안건 인 「‘ 금융과 경제생활’ 학교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방안 」에서는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이 학교 현장에서 널리 채택될 수 있도록 3가지 정책 방향 을 제시하였다. 먼저, 학교 교육 내 금융교육 활성화 를 적극 지원한다. 보다 많은 고등학생 들이 동 교과목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홍보 를 강화하고, 특히 내년도 수강신청이 진행되는 올해 9~10월 까지 전국 학교 현장을 방문 하여 집중적으로 홍보 할 계획이다. 또한, 교사들이 금 융과목을 원활히 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 프로그램 을 확대 하고, 교사용 지도서 및 강의안 도 개발 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금융권 차원의 지원방안 도 적극 추진한다. 찾아가는 방문교육, 체험형 학습,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지원 등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을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금융위․교육부․교육청 등 관계부처 와 금융권 간 협업을 강화 한다. 금융교육협의회를 중심으로 학교 교육 내 금융교육 진행상황 을 상시 점검 하는 한편, 교사, 학생들과의 소통 을 통해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소 하 는 등 필요한 조치를 적기에 마련하고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 2024년 금융교육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 안건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의 금융교육협의회 소속기관들이 실시한 금융교육 실적 과 금년도 계획 을 보고하였다. 금융소비자보호재단 은 「 학교 내 금융교육 관련 글로벌 논의동향 및 정책적 시사점 」을 안건으로 보고하였다. OECD 조사 결 과에 의하면 전세계 40개국 이상 이 학교에서 금융교육을 도입 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이를 정규교과로 의무화 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영국, 미국 등 주요국 에서도 청소년 시기부터 금융교육의 필요성 을 강조하고 학교 내 금융 교육 활성화 를 위한 정책들을 추진해 오고 있는 바, 우리도 국가 차원에서 금융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갈 필요가 있음을 보고하였다.
(美) 州별로 고등학교 졸업요건으로 금융교육 이수를 의무화(‘25년 총 27개州) (英) 중등 교과과정에서 금융교육 의무화 도입 → 별도의 교과목이 아닌 기존 교과 (수학, 시민교육 등) 내 통합하는 방식으로 범교과적 금융교육 채택 끝으로, 김 부위원장 은 금융교육이 단순히 개인의 지식을 넓히는 것을 넘어서 예기치 못한 재정적 충격에 대비 하고,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 을 통해 자산 형성의 기회 를 활용하는 기반이 되며, 나아가 사회 전체적으로는 금융시장의 ‘ 포용성 ’ 을 높이는 계기 가 됨을 강조하였다. 금번 금융과목 도입 이 우리 금융교육의 토대 를 보다 확고하게 다지는 전환점 이 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많은 관심과 역할 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별첨1]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말씀 [별첨2] ( 의결안건) ‘금융과 경제생활’학교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