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 등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데일리, 5월 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내용.
이데일리는 5.8일 「한은 ‘지분형 모기지’ 출자 검토...“손실은 세금 으로 메꾸나”지적」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추진할 지분형 모기지 시범사업의 재원으로 한국 은행 출자를 검토하고 있다 ”,“당국은 시범사업 대상으로 수도권과 지방을 포함해 약 1,000호 규모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서울 10억원, 경기 6억원, 지방 4억원 이하의 중위가격 수준 주택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 “총 소요 재원은 약 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참여자는 무주택자 중 점수제로 선정하고...”“금융당국은 장기적으로 민간은행이나 리츠 (REITs) 등 민간자본을 유치해 지분형 모기지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