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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등에 따른 신용정보 관리방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한국경제 6월 23일자 보도 등에 대한 설명 - 1. 기사내용.

6월 23일 월요일 한국경제 「 채무조정 받으면 대출 막히나... 연체기록 복원 논란 」 제하의 기사 등에서,

  • 7년 넘은 연체정보 삭제되는데 채무조정 받은 이후 되살아나 ”
  • “ 금융회사들이 채무조정 이력을 바탕으로 ‘연체자 낙인’을 찍을 것 ” 등으로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에 따라 채무 조정 또는 채권 소각이 있는 경우에 차주의 신용정보 는 신속한 재기 지원 , 차주 간 형평성 , 과거 채무조정 사례 등을 감안하여 관리할 예정이며, 3분기 내 발표될 세부방안 마련 과정에서 구체화할 예정임 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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