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이은진 사무관 연락처 02-2100-1692 “추가 대출규제 및 예대율 완화, 가산금리 산출 방식 조정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 8.11일자 매일경제 「높아진 대출 문턱에 … 신용 1등급도 불안」 제하의 기사에 대한 정부입장 설명 - 1. 기사내용

매일경제 는 8.11일 「 높아진 대출 문턱에 … 신용 1등급도 불안 」제하의 기사에서,

  • “ 전세대출 과 버팀목(전세자금)·디딤돌(주택구입자금) 대출 등 정책모기지 론 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대상 에 추가 로 편입 하기로 했다.”
  • “정부는 고정금리 대출에 대한 예대율 가중치 를 완화 해 상품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 “ 대출금리 를 개편 해 서민 부담도 덜겠다는 계획이다… 출연금의 50% 이내에서만 금리에 반영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동 기사 관련, 추가 대출규제 및 고정금리 대출에 대한 예대율 완화 , 은행의 가산금리 산출 방식 조정 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 에 신중 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