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권나림 사무관 연락처 02-2100-2892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첫 회동 - 금융위·금감원 은 원팀(One Team) 으로 주요 금융현안 에 적극 대응 - - 18년 만의 금융감독체계 개편의 세부사항 도 차분하게 준비 - 이억원 신임 금융위원장 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은 오늘 (9.16일) 금융위원장 집무실에서 첫 회동
을 가졌다.
(일시·장소) 2025.9.16.(화) 16:30 /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장 집무실 < 앞으로의 금융정책·감독 방향 > 이억원 금융위원장 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은 최 근 우리 경제·금융이 처한 환경변화 에 대한 인식 을 공유 하는 한편, 앞으로의 금융정책 및 감독방향과 관련하여 금융위와 금감원이 “ 한 팀으로 일관성 있게(One-Team, One-voice) ” 대응해 나가자고 하였다. ① 우선 금융권 자금 이 부동산·담보대출 등 비생산적 영역 에서 첨단산업, 벤처·혁신기업, 지역경제 등 생산적 금융 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금융당국 부터 제도 와 감독관행 을 개선 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또한, 채무조정·서민금융 공급 등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확대 와 더불어 불완전판매 피해 방지 등 소비자 중심 금융 이 정착되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③ 마지막으로 복합위기 상황 에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 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가계부채 관리 , 부동산PF 연착륙 , 제2금융권 연체율 관리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리스크 요인 을 면밀히 관리 해 나가기로 하였다. < 금융감독체계 개편 관련 상호협력 > 또한, 18년 만에 정부 차원의 금융감독체계 개편 이 추진됨에 따라, 동 개편 취지에 부합하게 세부사항을 차분하게 준비 해 나가기로 하였다.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및 감독기구의 책임성 강화 라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개편 을 추진하되, 그 과정 에서 금융소비자와 금융기관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 해 나가기로 하였다.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간 협력체계 강화 >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만나 긴밀한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것 을 약속하였다. 이를 위해 향후 금융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금융위원장·금감원장간 「2人 주례회의」를 정례화
하는 한편, 직급을 넘어서 실무조직까지 정례만남 을 활성화 ** 하여 정보공유 및 소통노력을 강화 하기로 했다.
(위원장-원장) 향후 격주로 열리는 금융위원회(수요일 14:00) 직후 개최 ** (부위원장-수석부원장) 월 1회, (권역별 국장-부원장보 등) 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