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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성공”을 위해 3개부처-금융권-산업계가 함께 모였습니다. • 금융위‧과기정통부‧산업부 3개부처 차관 공동 ‘국민성장펀드 성공’ 을 위한 3차관-금융권-산업계 간담회(밋업) 개최 • 향후 금융-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가칭)‘국민성장펀드 운용위원회’를 두어 업계별‧금융업권별 현장의견 을 적극 반영할 계획.

Ⅰ. 회의 개요 금융위 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는 10월 1일 한국산업은행 1층 IR센터 에서 국민성장펀드 성공을 위한 정부-산업계-금융권 합동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오늘 간담회는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2차관,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 주재 로 국내외 주요 금융회사의 투자 및 기업여신담당 부행장, 첨단전략산업 기업 관계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간담회 시작전에 참석자들은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서로간 이해의 폭을 넓혔다.

  • 일시/장소 : ‘25.10.1일(수) 10:00~11:30/ 서울 한국산업은행 1층 IR센터
  • 참석자 : 총 70명

【참고 : 간담회 참석자 명단】

  • (정부) 금융위 권대영 부위원장,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 산업부 문신학 차관 등
  • (금융권) 국민‧신한‧하나‧우리‧NH‧iM뱅크 투자 및 여신담당 부행장, Goldman Sachs 및 Credit Agricole 한국대표, 회계법인 대표, 투자증권사 CIB부문, PE 및 VC 업계 대표 등
  • (첨단전략산업기업) SK이노베이션,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리벨리온, 퓨리오사, LG유플러스, HD현대로보틱스, KT 및 중소‧중견기업 등
  • (관계 기관)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Ⅱ. 정부측 인사말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 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60년대 이후 위기와 전환점마다 정부의 전략적인 개입 과 국민‧기업의 노력과 희생으로 경제를 발전 시켜 왔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는 후발국의 추격과 글로벌 기술패권 전쟁으로 다시 중대한 기로에 서있는 상황 인만큼, 우리의 성장정체를 극복하고 첨단산업 위주로 경제를 재편할 필요가 있다 ”고 현재 상황을 진단하였다. 뒤이어, 국민성장펀드는 향후 20년 을 이끌어갈 신성장 전략 및 메가프로젝트의 마련을 통해 경제가 재도약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 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금융권의 풍부한 유동성이 부동산‧담보대출에 치중되지 않고 AI 대전환을 비롯한 첨단산업 및 생산적 영역에 쓰여야한다 고 하였다. 이와 함께, “ 국민성장펀드 는 우리경제와 금융의 명운이 걸린 일 로서 정부와 금융‧산업 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반드시 성과 를 내야한다”고 하였다. 앞으로 국민성장펀드가 “ 공정하고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관리 되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요청 하면서, ‘국민성장펀드’를 담당 하는 금융당국 책임자라 면 어떻게 의사결정 할지를 물었다. 또한, 오늘을 계기로 산업계, 금융권 의 전문가 및 사업자간의 더 많은 네트워킹이 있었으면 좋겠다 고 하면서, 오늘과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 하겠다고 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2차관 은 “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 펀드 중 30조원 이상 을 AI 분야로 투자 할 예정인 바, AI 3강으로의 도약 을 견인할 AI 분야 메가프로젝트 를 집중 발굴 하고 관계부처 및 정책금융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 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 20만장 규모의 GPU 인프라 확보 등 AI 산업생태계 활성화 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마중물 도 지속 제공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 은 “전세계 각국이 적극적인 산업정책을 추진 하는 시점에서, 국민성장펀드는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긴요한 정책도구 ” 라며, “ 국민성장펀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산업 전문성과 금융 전문성 결합이 필수적 ” 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첨단전략산업 기업의 접점에 있는 산업부가 “ 중장기 산업정책적 관점, 산업생태계 및 공급망, 지역 균형성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하여, 잠재력 있는 기업의 성장지원과 투자 프로젝트 선정 등에 적극 참여 하겠다”라고 밝혔다.

Ⅲ. 밋업 주요내용

보도편의를 위한 것으로 실제발언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뒤이어 국민성장펀드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 및 QA세션을 진행 하였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은 국민성장펀드 성공은 어떤 프로젝트를 어떤 방식 으로 선정하는지에 달려있다 면서, 개별투자건의 발굴부터 프로젝트화까지의 단계 별로 시장과 적극 소통하고, 민간전문가와 함께 의사결정하는 구조 를 만 들어 가 겠다고 하였다. 산업은행법에 의해 설치가 예정된 첨단전략산업기금의 기 금 운용심의회를 민간전문가로 구성 하는 한편, 하위 사무국 (산은 내 실무조직) 에도 적극적으로 민간 금융권 경력자의 채용과 파견을 받을 예정 이다. 또한 산업계와 금융권 전문가들의 의견이 국민 성장펀드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가칭) ‘국민성장펀드운용위원회’를 두어 소통‧자문구조를 체계화 해나간다. 이와함께 국민성장펀드의 상징 이 될 메가프로젝트 에 대해서는 금융지원 뿐만 아니라 규제‧재정‧지자체‧인력 등 전방위에 걸친 토털솔루션이 제공 되도록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 정책 금융지원협의회 등 부처간 소통도 보다 내실화 해나갈 예정이다. 산업계 참 석자 들은 국민성장펀드 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크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여 줄 것을 요청 하는 한편, 대규모로 적극 적인 자금지원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발언 하였다. 정부보증채 기반의 ‘ 첨단전략산업기금’ 과 재정 이 투자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개별 건 단위의 투자손실을 먼저 분담 하고, 장기투자가 필요한 기술기업에도 인내자본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할 필요 가 있다고 하였다. 금융권 참석자 들은 국민성장펀드를 중심으로 금융권도 생산적금융 대전환과 자본시장의 활력제고 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하면서, 첨단전략산업을 위한 투자 및 신규 대출 프로그램 신설노력을 소개 하였다.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는 오늘 밋업을 계기로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 하여 국민성장펀드 운용에 반영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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