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담당자 목정민 사무관 연락처 02-2100-2613 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담당자 강준모 사무관 연락처 02-2100-2614 “청산형 채무조정 지원 대상 확대와 관련하여 확정된 바 없습니다.” - 10.23일자 SBSBiz 「[단독]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3천만원 유력」 서울경제 「“미성년자도 포함”…취약층 빚탕감 2배 늘려 3000만원으로」 제하의 기사에 대한 설명 - 1. 기사내용
10.23일자 서울경제 는 「“미성년자도 포함”…취약층 빚탕감 2배 늘려 3000만원으로」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70세 이상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같은 취약차주의 채무조정 한도를 지금보다 두 배 높이는 방안 을 추진한다”
- “당국은 현재 연간 5000명 수준인 지원 대상도 1만 명으로 두 배 확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라 고 보도하였습니다.
10.23일자 SBSBiz 는 「[단독]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3천만원 유력」 제하의 기사에서,
- “그동안 1천 500만 원이던 채무 원금 기준을 두 배 수준인 3,000만 원으로 높이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새 기준을 3천만 원 선으로 올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입니다.” 라 고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 는 청산형 채무조정 지원 대상 확대와 관련하여 다양한 기준을 검토 중 입니다.
- 구체적인 확대 기준 에 대해 서는 확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 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