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감사담당관 담당자 정해원 주무관 연락처 02-2100-2806 금융위원장, ‘금융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관
- 금융위원회 는 주요 금융기관 및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주관기관으로서 전산센터 화재발생 및 이로 인한 금융시스템 마비 등에 대비한 위기대응 능력 을 강화 하기 위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 실시
-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10.28일(화)에 코스콤 전산센터 화재 발생 에 따른 일부 시스템 마비 , 관련 유언비어 확산 에 의한 금융시장 혼란 (공황매도(panic selling))이 발생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를 직접 주재 하고 금융분야 재난대응체계 를 점검 - 최근 코스피 가 박스권을 벗어나 주가가 사상 최고가 를 기록하는 등 우리 자본시장 이 새롭게 도약 하는 시점에서, 현재의 이러한 상승세를 지속 하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재난 예방과 대응 활동 이 무엇보다 중요함 을 강조 1 ‘25년 안전한국훈련 개요 금융위원회는 금융 유관기관과 합동 으로 오늘 오후 2시부터 코스콤 본사와 안양 전산센터에서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 2025년 금융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을 실시 하였다. 훈련에는 금융위원회 와 코스콤 (주훈련기관) , 금융감독원 등 8개 금융 유관기관, 안양시청, 안양소방서, 안양동안경찰서, 안양시동안구보건소, 한국전력 (안양군포의왕지사) , 육군2506부대 등 총 15개 기관이 함께 참여 하였다. < 금융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개요 >
- (일시/장소) ’25.10.28.(화) 14:00~15:40, 코스콤 본사(여의도) 및 전산센터(안양)
- (훈련내용) 코스콤 전산센터 화재로 인한 금융전산 마비 및 유언비어 확산으로 인한 공황매도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금융위원회와 유관기관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
- (참여기관) (정부) 금융위원회, (금융유관기관) 코스콤 (주훈련기관) ,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결제원, (협조기관) 안양시청, 안양소방서, 안양동안경찰서, 안양시동안구보건소, 한국전력 (안양군포의왕지사) , 육군2506부대 총 15개 기관 이번 ‘ 2025년 금융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은 최근 중요성 이 부각 되고 있는 전산센터 의 화재·폭발 상황을 가정 하여 소방서 및 유관기관과 합동 으로 재난 상황 인지 및 전파, 대피 및 인명구조 활동, 소방서 출동 및 화재진압 등 현장훈련 을 실시하였으며, 화재로 인한 금융 국가핵심기반의 주요 기능 마비, 그와 관련된 유언비어의 급격한 확산 등으로 발생한 공황매도 (panic selling) 상황 을 가정한 토론훈련 도 진행하는 등 복합적으로 연계되는 위급 상황 에 대비하여 합동 대응 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2 안전한국훈련 주요 발언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 중앙사고수습본부 ” 회의를 직접 주재 하여 코스콤 의 화재 발생 상황에 대한 대처와 전산센터 기능 마비에 따라 대체 사업장으로 전환하는 과정 등을 점검 하였으며, ‘ 전산센터 화재 등 재난 발생시 복구 방안’ 에 대한 주제발표 과정에서 재난 발생 대비 매뉴얼 과 위기대응체계 , 재해복구센터 현황 , 백업시스템 확충 및 데이터센터 이중화 등 각 기관의 재난대비 태세를 확인 하였고, 기관별 주요 시스템·시설 리스크 점검 결과 를 보고 받은 후 미비한 사항 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완조치를 지시 하는 등 안전한국훈련 전 과정을 지휘 하였다. 또한, 금융 인프라의 심장 인 전산센터 사고 는 철저하게 예방·대응 하지 못할 경우 국민의 일상 생활 곳곳에 불편 을 초래 하고 금융시장의 혼란 을 야기하는 등 큰 사회적 비용을 유발할 수 있음 을 언급 하였다. 특히, 최근 코스피 가 박스권을 벗어나 주가가 사상 최고가 를 기록하는 등 우리 자본시장 이 새롭게 도약 하는 시점에서, 현재의 이러한 상승세를 지속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재난 예방과 대응 이 무엇보다 중요함 을 강조 하였다 . 아울러, 오늘 훈련이 실제 재난 상황 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적용 할 수 있는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 하는 계기 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어떤 상황 에서도 금융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는 “장애 제로(zero)” 를 실현할 수 있도록 참여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 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을 당부 하였다. 한편, 주 훈련기관 으로 참여한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는, “ 코스콤 은 국민의 금융 인프라 를 책임 지는 ICT 기업으로서, 이번 안전한국훈련 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 하고 안전의식 을 더욱 강화 하는 계기 로 삼았다면서, 앞으로도 ‘ 안전이 곧 신뢰 ’라는 원칙 아래,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금융 서비스 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경영을 지속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3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는 이번 훈련 을 통해 금융 국가핵심기반 위기대응 체계 를 점검 하였고, 향후 「국가핵심기반 마비 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에 개선사항 등을 반영 하여 실효성을 제고 해 나가는 한편, 금융분야 유관 기관 들의 매뉴얼 보유 현황 과 재난상황시 매뉴얼의 작동가능 여부 점검 , 주요 시스템·시설에 대한 리스크 점검 을 통해 금융 유관 기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 유형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 해 나갈 계획 임을 밝혔다.
[별첨] 금융위원장 모두말씀